
[CMN] 토니모리는 자사의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가 인도 최대의 뷰티·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나이카(Nykaa)가 주최하는 ‘베스트 인 뷰티 어워드 2026(Nykaa Best in Beauty Awards 2026)’에서 스킨케어 토너 부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나이카 베스트 인 뷰티 어워드는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케어, 향수, 바디 등 총 60개 부문에서 소비자 투표로 지난 1년 동안 가장 많이 사랑받은 뷰티 제품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는 세라마이드 성분 5,000ppb와 히알루론산, 비타민 B5 판테놀 등을 함유해 피부 보습과 영양을 동시에 채워주는 K-뷰티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이미 지난해 6월 기준 누적 판매 300만 개를 돌파했으며, 현재 국내 올리브영을 비롯해 미국 얼타 뷰티(ULTA Beauty)와 타깃(Target), 홍콩, 일본 등 다양한 글로벌 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대해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는 피부 장벽 및 보습에 대한 높은 효능감, 자극 없는 순한 사용감, 대용량 가성비 등으로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아왔다”며, “건조와 고온 다습을 오가는 인도의 기후 특성으로 인해 피부 장벽 케어를 돕는 자사의 스킨케어 제품 수요가 높아 수상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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