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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2026 화장품 마케팅 하반기 교육’ 실시
2026 상반기 화장품 마케팅 교육 현장 [CMN 심재영 기자]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주관하는 ‘2026 화장품 마케팅 교육’이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매달 두 차례씩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하반기 교육은 헤어‧향‧라이프스타일‧스킨케어‧색조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 실무자와 경영진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에서 검증된 마케팅 전략과 브랜드 성장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은 상반기에도 기능성 화장품, R&D, 숏폼 콘텐츠 마케팅, 용기‧패키지, 글로벌 진출 전략 등 기존 교육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주제를 중심으로 현직 실무자의 경험을 공유하는 교육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하반기 교육은 교육 콘텐츠 기획부터 운영까지 ‘크리에이티브 레이블, 우피치’가 맡아 현장 중심의 실무 커리큘럼으로 진행한다. 하반기 교육은 브랜드 실무 경험을 더욱 폭넓게 접할 수 있도록 강사진과 주제를 한층 다양화했다. 헤어‧바디, 향, 라이프스타일, 스킨케어, 색조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 실무자와 경영진이 강사로 참여해 각 분야의 마케팅 전략과 소비 트렌드, 브랜드 성장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틱톡 기반 마케팅 전략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무 교육도 함께 마련해 국내 화장품 중소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전략을 제공할 계획이다. 가장 먼저 진행되는 7월 교육은 오는 21일과 28일 열린다. 21일에는 더블유드레스룸(트렌드아이) 마케팅팀 팀장이 ‘잘 만든 소재가 광고비를 아낀다, 광고 AE 출신 뷰티 마케터가 알려주는 광고의 모든 것’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28일에는 나르카(언커먼홈) 마케팅팀 팀장이 ‘작은 브랜드가 살아남는 법, 브랜드 초기 마케팅부터 안착까지’를 주제로 초기 브랜드에 적합한 마케팅 전략과 성장 노하우를 소개한다. 이어지는 8월부터 10월까지의 교육 일정은 순차적으로 공고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교육은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 사례와 현직 실무자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략과 노하우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국내 화장품 가업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교육 신청은 올코스 홈페이지(www.allcos.biz/education-opencourse_list.html)에서 가능하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7-13 오후 7: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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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시작 신규 화장품 R&D 사업 준비 중
[CMN 심재영 기자] 보건복지부 지원으로 ‘혁신성장 피부건강 기반기술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피부 기반기술 개발 사업단(사업단장 황재성, National Center for Cosmetics R&D)은 2027년 종료 예정인 해당 사업의 후속으로, 2028년부터 ‘(가칭) 차세대 지속가능 화장품 기술개발 사업’ 추진을 준비 중이다. 사업단은 이번 사업 기획을 위한 1차 기술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화장품 산업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속가능한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 대학, 연구기관, 병원, 평가기관 등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설문은 기획용역 수행기관인 에이치앤피파트너스가 맡는다. 조사 결과는 향후 신규 사업의 내역사업, 전력과제 및 세부과제 도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특히 기존 사업의 성과를 이어가면서도 글로벌 시장 환경 변화와 산업 현장의 신규 수요를 반영한 차세대 화장품 R&D 과제 발굴에 중점을 둔다. 이번 조사는 전문가 사전 면담과 회의 등을 통해 1차로 정리한 기술 수요 후보안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현재 후보안의 사업 범위는 크게 △피부 건강 미래 원천기술 △글로벌 평가기술 △화장품 개발지원 AI 기반 구축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으며, 사업단은 이번 조사를 통해 분야별 현장 의견과 추가 제안을 수렴해 후보안을 보완‧구체화한다. 조사는 중점 분야별 기술 수요, 현장 애로사항, 정부 지원 필요성, 과제 후보명 등을 폭넓게 파악하는 개괄형 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접수된 수요는 향후 전문가 기획위원회 논의를 거쳐 신규 사업 반영 가능성을 살펴본다. 또한 사업단은 신규 사업 기획이 일정 수준 구체화된 이후, 과제제안요구서(RFP) 도출을 위한 심화 기술수요 조사로 한 차례 더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1차 조사에서 발굴된 기술 수요를 구체화하고, 실제 과제화 가능성과 산업적 파급 효과 등을 추가로 살펴볼 방침이다. 조사 대상은 화장품 산업 가치사슬 및 분야별 전문가를 비롯해 기업, 대학, 연구기관, 병원, 평가기관 등이다. 참여자는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개발 수요와 정부 지원이 필요한 공통 애로 기술 등을 제안할 수 있다. 사업단 관계자는 “우리나라 화장품 산업이 세계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고 주요 수출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K뷰티의 지속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정부 R&D 지원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특히 민간이 단독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공통 애로기술과 미래 유망기술을 발굴해 신규 R&D 사업으로 연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8년부터 추진을 준비 중인 신규 화장품 R&D 사업이 산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기업, 연구기관, 평가기관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술수요조사는 링크(https://m.site.naver.com/2cm21)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피부기반기술개발사업단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7-13 오후 7: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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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케이, ‘K-뷰티 글로벌 효능 검증 솔루션’ 제시
[CMN]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각자대표 박진오·이해광)가 지난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26’에서 고객사의 목표 진출 시장과 원하는 효능 표현을 고려해 시험 항목부터 평가 방법까지 최적화한 ‘맞춤형 인체적용시험 솔루션’을 중점 소개했다. 이번 전시에서 피엔케이는 보습, 미백, 주름 개선, 리프팅, 모공, 피부장벽, 두피·모발, 색조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인체적용시험 솔루션을 소개했다.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브랜드를 대상으로는 국가별 화장품 규제 동향과 시장별 효능 표현 기준, 시험 데이터 활용 목적 등을 고려한 제품별 효능 검증 전략을 제안했다. 특히 미국 화장품 규제 현대화법(MoCRA, Modernization of Cosmetics Regulation Act) 시행에 따른 규제 대응과 유럽 시장 진출에 필요한 화장품 안전성평가보고서(CPSR, Cosmetic Product Safety Report) 관련 준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피엔케이는 고객사가 목표 시장에서 요구되는 안전성 및 효능 검증 자료를 제품 개발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시험 설계와 글로벌 규제 대응을 연계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 피엔케이는 400여 개 이상의 시험 프로토콜과 축적된 피부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 특성, 목표 효능, 활용하고자 하는 표현과 진출 시장을 고려한 시험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단순히 정해진 시험을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사가 확보하고자 하는 효능 데이터의 활용 목적을 고려해 평가 항목과 시험 방법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축적된 피부임상 빅데이터에 AI 기술을 접목해 시험 설계와 효능 분석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사가 제품 특성과 목표 시장에 적합한 효능 데이터를 확보하고, 연구개발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보다 전략적으로 검증 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피엔케이 관계자는 “K-뷰티가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할수록 단순히 제품의 효능을 주장하는 것을 넘어 이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입증하고 국가별 규제 환경에 맞게 활용하는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K-뷰티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효능 검증과 글로벌 규제 대응을 연결하는 인체적용시험 전문기관으로서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13 오후 2: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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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설화수 ‘여름의 미학’ 특별 전시 개최
[CMN] 아모레퍼시픽의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7월 7일부터 8월 30일까지 북촌 설화수의 집에서 특별 전시 ‘Crafted for Summer, 여름의 미학’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설화수의 시선으로 바라본 여름의 계절감을 한국 공예로 풀어낸 프로젝트다. 강렬한 열기와 깊은 음영이 공존하는 여름의 다층적인 아름다움을 한국적 미감으로 재해석해 공간 전반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전시에는 김동완, 김덕호, 김호정, 박선민 등 주목받는 공예 작가 4인이 참여했다. 이들은 깊게 가라앉은 푸른 쪽빛의 색감, 곡선을 따라 유려하게 이어지는 선과 면을 통해 여름의 다양한 결을 표현했다. 공간 곳곳에 스며든 빛과 그림자는 절제된 아름다움을 완성하며 관람객들에게 감각적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오감 만족형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여름의 미학 아티잔 카드’는 3단계의 과정을 거쳐 북촌 설화수의 집 일러스트 카드를 완성하는 체험형 콘텐츠다. 전시를 관람하고 카드를 완성한 방문객에게는 설화수의 대표 스킨케어 제품인 ‘윤조에센스’와 ‘상백선크림’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키트가 제공된다. 또한, 전시 기간 중 북촌 설화수의 집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담은 ‘인삼 젤라또’를 증정해 한여름의 미학을 미각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설화수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계절이 가진 감각과 정서를 한국 공예라는 정성스러운 언어로 풀어낸 것”이라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북촌 설화수의 집에서 설화수만의 시선으로 재해석된 여름을 즐기며,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시원한 휴식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북촌 설화수의 집은 매주 월요일 휴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13 오후 2: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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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본 ‘튜닝엑스’ 론칭 초기 대비 매출 500배 성장
[CMN] 피부과학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 세르본(Celebon)은 작년 12월 선보인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 ‘튜닝엑스(Tuning X)’가 론칭 초기 대비 약 500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세르본은 자사 온라인몰을 비롯해 백화점 온라인몰, 면세 온라인몰 등 다양한 온라인 유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최근에는 홈쇼핑 등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이 같은 성장세는 화장품 시장에서 보이는 소비 트렌드 변화와 함께 나타나고 있다. 과거에는 어떤 기능성 성분을 담았는지가 제품 경쟁력을 좌우했다면, 최근에는 좋은 성분을 피부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지까지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제품의 연구개발과 기술력도 중요한 경쟁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세르본의 대표 라인인 튜닝엑스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맞춰 개발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이다. ‘튜닝엑스 앰플 크림’, ‘튜닝엑스 부스팅 에센스’, ‘튜닝엑스 크림 미스트’ 등으로 구성됐으며, PDRN을 비롯해 보툴리눔 유래 펩타이드와 성장인자(EGF·FGF) 등 바이오 기반 기능성 성분을 적용했다. 이들 성분은 침투 기술 적용 원료인 NR-BT PEP, NR-EGF, NR-FGF 등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또한 세르본은 서울대학교 연구진 출신 바이오기업 네오리젠이 개발한 세포 투과 펩타이드(Cell-Penetrating Peptide) 기반 전달 기술인 NICT(Necrogen Intra-Cellular Delivery Technology)를 적용해 유효 성분이 피부에 보다 효과적으로 침투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기존 화장품에서는 활용이 쉽지 않았던 고분자 성분에도 해당 기술을 적용했으며, 기능성 성분과 전달 기술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박재현 세르본 상품전략총괄 상무는 “최근 피부 침투력이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르본이 급격한 성장과 큰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빠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제품들로 라인업을 확장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13 오후 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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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 ‘톰’ 롯데면세점 입점…글로벌 고객 접점 확장
[CMN]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대표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그니처’를 비롯한 주요 제품을 롯데면세점 온라인몰에 공식 입점하며 글로벌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이번 입점으로 톰은 신세계면세점, 신라면세점에 이어 롯데면세점까지 진출하며 국내 주요 면세 채널 전반으로 유통망을 확대하게 됐다. 특히 해외 여행객과 글로벌 소비자 접점이 높은 면세 채널에서 성장세를 이어가며 K-뷰티 디바이스 분야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신세계면세점 입점 이후 8개월 만에 면세 채널의 월 매출이 입점 첫 달 대비 약 930% 증가한 데 이어, 지난 4월 입점한 신라면세점에서는 온라인몰 입점 직후부터 현재까지 스킨케어와 디지털·리빙 카테고리 주간 판매액 1위를 기록하며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해외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톰은 이번 롯데면세점 입점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면세 채널은 글로벌 고객의 소비 성향과 제품 선호도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시장”이라며 “면세 채널에서 축적한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별 전략을 더욱 정교화해 글로벌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13 오후 1: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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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E, 올여름 #물놀이필수템 썸머 선셋 에디션 공개
[CMN] 3CE가 ‘입술 위에 물드는 해질녘 여름의 열기’를 담은 ‘레이지 팝 립 스테인(LAZY POP LIP STAIN)’ 썸머 선셋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번 에디션 출시에 맞춰 우주소녀 다영·인플루언서 재인이 함께한 ‘3CE SUMMER SUNSET POOL PARTY’ 행사도 진행했다. 우주소녀 다영과 3CE 모델이자 인플루언서 재인이 참석해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평소 트렌디한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은 3CE 레이지 팝 립 스테인의 신규 컬러를 활용한 립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브랜드가 제안하는 썸머 선셋 무드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각기 다른 매력으로 제품의 다채로운 컬러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었다. 3CE 레이지 팝 립 스테인은 ‘첫 발색 그대로’를 콘셉트로 한 픽싱 틴트 제품이다. 여름철 대표 #물놀이틴트로 입소문을 타며 리뷰 3천 건 이상, 평점 4.7점 이상의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물놀이와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철에도 처음 바른 컬러 그대로 유지되는 뛰어난 지속력과 선명한 발색이 특징이며, 바른 컬러 그대로 착색되어 오랜 시간 생기 있는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또한 다양한 톤과 무드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아이코닉한 컬러 구성으로 올여름 #물놀이필수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썸머 선셋 에디션에서는 해질녘 여름 하늘의 무드를 담은 신규 컬러 2종을 선보인다. ‘뮤추얼 필링’은 여름 노을이 내려앉은 선셋 애프리콧 로지 컬러로 생기 있는 무드를 연출하며, ‘로지 프로미스’는 로맨틱한 핑크빛을 머금은 선셋 로즈 쉐이드로 분위기 있는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13 오후 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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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소매, 온라인이 견인 … 전년 대비 36.6%↑
[CMN 심재영 기자] 2026년 5월 화장품 소매판매액이 전년 동월 대비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며 시장 활기를 이어갔다. 특히 온라인쇼핑을 통한 화장품 거래액이 급증하며 전체 소매판매에서 온라인이 차지하는 비중 또한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최근 발표한 '2026년 5월 온라인쇼핑동향'에 따르면, 5월 화장품 소매판매액은 3조 2,569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전년 동월 2조 8,052억 원 대비 16.1% 증가한 수치다. 화장품 온라인쇼핑 거래액의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졌다. 5월 화장품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조 5,661억 원으로, 전년 동월 1조 1,463억 원보다 36.6%(4,198억 원)나 증가했다. 이에 따라 화장품 소매판매액 중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48.1%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월 40.9%와 비교해 7.2%p 상승한 것으로, 화장품 구매 채널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온라인쇼핑 내 모바일 거래 역시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다. 5월 화장품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1조 644억 원으로, 전년 동월 9,186억 원 대비 15.9%(1,458억 원) 증가했다. 다만, 온라인쇼핑 거래액에서 모바일 거래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68.0%로 전년 동월(80.1%) 대비 다소 감소했다. 한편, 2026년 5월 전체 온라인쇼핑 총 거래액은 25조 130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3% 증가했으며, 상품군별로는 화장품(36.6%), 음·식료품(14.0%), 음식서비스(10.2%) 등이 전체 거래액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7-12 오후 10: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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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업계, 3분기 경기 전망 ‘맑음’
[CMN 심재영 기자]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발표한 ‘2026년 3분기 제조업 기업경기전망지수(BSI)’ 조사 결과, 국내 제조업 경기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화장품 업종이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며 경기 상승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제조업 전체 BSI는 전분기(76) 대비 4포인트 상승한 80을 기록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화장품 업종의 선전이다. 화장품 업종은 수출 호조세를 바탕으로 기준치인 100을 기록하며 제조업 전반의 경기 전망을 밝히고 있다. 이는 조사 대상 주요 업종 중 반도체(113)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이며, 경기 개선에 대한 업계의 강한 기대감을 반영한다. 최근 화장품 업계는 수출을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3분기 제조업 전체 수출기업 BSI가 전분기 70에서 86으로 16포인트 급등한 가운데, 수출 비중이 높은 화장품 업종 역시 이러한 흐름과 맥을 같이하며 경기 방어는 물론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기업경기전망이 호전되고 있으나,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기조와 공급망 불안은 여전히 기업 경영의 부담 요인”이라며 “화장품 등 수출 중심 업종이 활력을 잃지 않도록 환율 변동성 관리와 원자재 수급 안정화 등 정부 차원의 정책적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전국 2,470개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되었으며, BSI가 100을 초과하면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보는 기업이 많고, 100 미만이면 그 반대임을 의미한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7-12 오후 7: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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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유통 제 3지대 ‘오프뷰티’가 떴다
[사진=CMN 심재영 기자] [CMN 심재영 기자] 대한민국 뷰티 유통 시장에 기존의 ‘올리브영’ 독주 체제와 ‘다이소’발 저가 돌풍을 잇는 새로운 세력이 등장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기업 뉴엔AI(NEWEN AI)의 7월 뷰티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6월 뷰티 시장의 핵심 키워드는 단연 ‘오프뷰티(OFFBEAUTY)’였다.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공격적인 마케팅과 접근성 개선으로 소비자들의 일상을 파고드는 데 성공했다는 분석이다. [자료=뉴엔AI 뷰티리포트 2026 7월호] 오픈 1년여 만에 뷰티 시장의 ‘핵’으로 지난해 5월 1호점 오픈 이후, 오프뷰티는 뷰티 시장 내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했다. 다이소의 강력한 가격 경쟁력과 올리브영의 검증된 브랜드 다양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은 점이 주효했다. 특히 6월 한 달간 소비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리포트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오프뷰티를 “인터넷 최저가보다 저렴한 현장 가격”을 자랑하는 가성비 성지로 인식하고 있다. 단순히 가격만 싼 것이 아니라, 예상치 못했던 다채로운 색조 라인업이 소비자의 방문 욕구를 자극하며 ‘오픈런’을 유도하는 등 시장의 화제를 독점했다. 쿠팡이츠 입점과 TV 광고, ‘접근성’의 승리 이번 오프뷰티의 급성장을 이끈 일등 공신은 파격적인 접근성 개선이다. 6월 중 진행된 쿠팡이츠 입점 소식은 즉각적인 배송을 원하는 뷰티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관통했다. 또한, 공격적인 TV CM 캠페인 론칭은 기존 뷰티 마니아층을 넘어 일반 대중에게까지 브랜드 인지도를 각인시켰다. 리테일 분석 결과, 오프뷰티에 대한 언급량은 해당 프로모션들과 맞물려 급격한 상승 곡선을 그렸다. 소비자들이 오프뷰티를 단순한 오프라인 매장이 아닌,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편리한 뷰티 플랫폼’으로 체감하기 시작했다는 방증이다. 기존 강자들의 긴장감… ‘뉴커머스’의 선두주자 올리브영이 빅세일로 온·오프라인 지배력을 과시한 6월 시장이었음에도, 오프뷰티가 별도의 버즈를 생성하며 주목받은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기존의 대형 유통 채널이 장악했던 시장에서 오프뷰티가 ‘뉴커머스’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틈새시장을 넘어 메인스트림으로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뷰티 업계 관계자는 “6월 뷰티 시장은 결국 소비자 접점과 즉각적인 혜택을 누가 더 효율적으로 제공하느냐의 싸움이었다”며, “오프뷰티는 빠른 유통 채널 확장과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올리브영과 다이소의 양강 구도를 흔들 수 있는 강력한 잠재력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앞으로 오프뷰티가 지금의 화제성을 유지하며 여름 시즌 선케어 및 두피 케어 제품까지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을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자료=뉴엔AI 뷰티리포트 2026 7월호] ‘올영세일’ 중심의 브랜드 순위 재편 이밖에 이번 리포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올리브영 빅세일’이 브랜드 언급량과 순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다. 6월 전체 뷰티 브랜드 순위 1위부터 3위는 톰 더 글로우, 롬앤, 메디힐이 차지했다. 롬앤은 올리브영 빅세일과 맞물린 ‘두유 컬렉션’ 입점 및 굿즈 증정 이벤트로 소비자 관심을 독점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메디힐 역시 세일 기간 무상 제공된 마스크팩 리뷰와 스킨케어 할인 정보가 확산되며 언급량이 크게 증가했다. 메이크업 카테고리에서는 에뛰드하우스, 웨이크메이크, 퓌 등 올리브영 기획세트를 발 빠르게 출시한 브랜드들이 상위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스킨케어 부문에서는 변우석 모델 기용과 성수 팝업스토어로 화제를 모은 닥터지와, 무상 제공 마스크팩 후기를 중심으로 언급을 확산시킨 메디힐이 시장을 주도했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7-12 오후 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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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6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CMN] 서울시가 주관하고 서경대학교와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공동 운영하는 ‘2026 서울시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가 상반기 정규 과정을 마무리하며 지난달 19일과 26일 두 차례에 걸쳐 실전형 특별 강의를 실시했다. 이어 7월 1일 부터는 하반기 신규 교육생 모집에 들어갔다. 지난 6월 19일과 26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상반기 특강은 최신 K뷰티 트렌드와 디지털 마케팅, 취업 전략 등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주제로 채워졌다. 현직 실무진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수강생들의 밀착 코칭을 도왔다. 6월 19일 서경대 유담관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진행된 특강에서는 채용 서류 작성법과 직무 이해를 중심으로 한 ‘취업 특강’과 최신 K-뷰티 트렌드 시연·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6월 26일 동대문 DDP패션몰 3층 서울뷰티허브에서는 면접과 실무에 유용한 이미지 메이킹 및 실전 스피치 코칭이 이뤄졌으며, 최신 SNS 홍보 트렌드를 반영한 디지털 마케팅 전략 강의가 이어졌다. 상반기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서울시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는 지난 7월 1일부터 하반기 교육생 모집을 시작했다. 하반기 교육과정 역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K-뷰티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화장품 산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와 취업 준비생들을 위해 디지털 마케팅,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브랜드 관리 등 다채로운 실무 중심 커리큘럼이 마련될 예정이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7-12 오후 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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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컬러하우스, 2026 코리아뷰티페스티벌 참가
[CMN] (사)한국뷰티스타일리스트직업기능협회 산하기관인 이미지컬러하우스가 오는 7월 14일(화)부터 19일(일)까지 서울 중구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뷰티페스티벌에 참가해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사)한국뷰티스타일리스트직업기능협회 산하기관인 이미지컬러하우스는 외국인 관광객과 글로벌 관광 업계 관계자들을 타깃으로 한 ‘K-뷰티 이미지 익스페리언스(K-BEAUTY IMAGE EXPERIENCE)’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개인의 체형, 얼굴형, 퍼스널 컬러를 정밀 분석하는 ‘맞춤형 진단(Personalized Analysis)’ ▲메이크업·헤어·패션·액세서리를 아우르는 ‘토탈 스타일링(Total Styling)’ ▲경력을 갖춘 최고 전문가들의 ‘전문 컨설팅(Professional Consulting)’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가장 빛나는 나만의 이미지를 찾아줄 계획이다. 특히 현장에는 영어 상담이 가능한 전문 인력과 외국인 안내 시스템을 전면 배치해 글로벌 고객들의 접근성과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이미지컬러하우스 관계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국가적인 K-뷰티 축제에 (사)한국뷰티스타일리스트직업기능협회 산하기관으로서 부스를 운영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단순한 일회성 관광을 넘어 스스로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차별화된 ‘퍼스널 브랜딩 경험’을 선사함으로써, K-뷰티 콘텐츠의 진정한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7-11 오전 1: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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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예술대학교 정화드림팀 제5기, 종합평가 실시
[CMN 심재영 기자]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는 지난달 29일 오전 10시, 명동캠퍼스 대강당에서 정화드림팀 제5기 종합평가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정화드림팀은 국가대표급 기능 인재 양성을 위한 특별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능경기대회 출전과 실무 중심 교육을 병행하며 학생들의 전문성과 현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4월 열린 2026년 지방기능경기대회 헤어디자인 부문에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오는 8월 개최되는 2026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다. 이번 종합평가에서는 프레스티지 갈라 작품의 완성도와 표현력을 중심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심사는 미·이용전공 교수진과 전국기능경기대회 금메달리스트인 김신아헤어연구소 김신아 교수, 제47회 프랑스 리옹 국제기능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이자 석탑산업훈장 수훈자인 박련서 코치가 맡아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였다. 평가 결과 종합평가 1위는 배시은 학생, 2위는 박유민 학생, 3위는 지다현 학생이 차지해 상장과 부상을 받았다. 정화드림팀 활동 대상에는 김가은 학생이 선정됐으며 상장과 40만 원 상당의 상품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김효리·소유진·지다현 학생, 우수상은 김솔리·김연성·류채연·류채원·전지원 학생, 장려상은 윤가영·전혜령·한시연 학생이 각각 선정돼 상장과 부상을 받았다. 올해는 팀원 간 협력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팀워크상을 신설했다. 팀워크상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팀 분위기를 이끌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모범을 보인 이정준·전혜령·한재원 학생에게 수여됐다. 종합평가 1위를 수상한 배시은 학생은 “정화드림팀 활동과 학교생활을 병행하며 밤늦게까지 연습하는 등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그동안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보람차고 기쁘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7-10 오후 10: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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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T1과 손잡고 뷰티 협업 상품 단독 출시
[CMN] 에이블리코퍼레이션(대표 강석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가 글로벌 e스포츠 기업 ‘T1’과 손잡고 입점 뷰티 브랜드 상품에 T1 IP(지식재산권)를 결합한 뷰티 상품을 단독 출시한다고 10일(오늘) 밝혔다. 이번 협업은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00만 명의 버티컬 커머스 업계 1위 규모 사용자를 기반으로 패션을 넘어 뷰티 영역까지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는 에이블리와 강력한 IP 파워 및 팬덤 영향력을 지닌 T1과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상품 패키지 전반에 공식 로고와 선수단 친필 사인은 물론, 각 선수의 개성을 담은 애니멀 캐릭터까지 세심하게 반영해 소장 가치를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팬들은 일상 속 뷰티 영역에서도 T1을 한층 더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으며, 뷰티 브랜드사는 e스포츠 팬덤을 대상으로 신규 고객 접점을 대폭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컬래버 상품은 이날(10일) 오후 9시 30분 에이블리 앱(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단독 공개되며, 11일부터 에이블리 남성 앱 ‘4910(사구일공)’에서도 일부 상품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협업에는 △클리오 △에뛰드 △바닐라코 △네이밍 △비레디 △마미케어 △투크 △대웅제약 △다슈 등 총 13개 인기 뷰티 브랜드가 참여했다. ‘클리오 프로 아이 팔레트 에어’, ‘에뛰드 컬픽스 스키니 마스카라’,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등 메이크업 제품은 물론, 홈케어 시 활용할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 ‘마미케어 펜타프라임’과 ‘대웅제약 이지덤 퀵 카밍 패치’ 등 뷰티 소품까지 총 14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오는 27일까지 론칭 기념 풍성한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출시 첫날인 10일, 론칭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 스트리머 ‘운타라(박의진)’가 출연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에이블리의 커머스 역량과 T1의 IP 경쟁력이 만나 팬덤 경험을 극대화하는 시너지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유저의 다채로운 취향을 만족시키는 동시에 커머스와 팬덤 시장 모두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10 오후 3: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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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아 PDRN×EGF’ 시너지로 피부 밀도 개선
[CMN] 뷰티 브랜드 ‘가히(KAHI)’가 ‘캐비아 PDRN’을 담은 ‘가히 캐비아 PDRN EGF 앰플’을 출시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신제품의 핵심은 99% 고순도 EGF와 99% 고순도 캐비아 PDRN이 만들어내는 시너지다. EGF가 손상된 피부에 콜라겐 합성을 촉진하라는 신호를 보내면, 캐비아 PDRN이 재생에 필요한 성분을 공급해 EGF가 세운 피부 기둥 사이의 빈 공간을 촘촘하게 메우는 역할을 한다. 겉으로 드러난 주름 개선을 넘어 피부 안팎의 밀도를 입체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준다. 캐비아 PDRN은 가히가 코스맥스와 협업해 6년간의 연구 끝에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고기능성 소재다. 철갑상어 알에서 추출한 이 성분은 인간 DNA 구조와 유사성이 높아 흡수 와 탄력 개선에 효과적이다. DNA 손실 없이 기름 성분만 분리해내는 정제 기술을 통해 99% 고순도의 캐비아 PDRN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여기에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를 돕는 특허 받은 리포샷(Lipo-Shot) 공법을 적용해, 고순도 캐비아 PDRN과 EGF를 모공보다 1만분의 1수준으로 미세하게 쪼개 앰플이 피부에 빠르고 안정적으로 흡수되도록 했다. 일반 정제수 대신 캐비아수를 베이스로 사용하고, 항산화 효능을 지닌 캐비아 추출 발효 성분 ‘캐비필렌 오일’도 함유했다. 이동열 코리아테크 대표는 “철갑상어를 희생시키지 않고 마사지 방식으로 알을 채취하는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캐비아를 안정적으로 공급받는 체계를 구축한 데서 출발해, 긴 시간 연구를 통해 기술력을 더한 끝에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차별화된 성분과 제품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등 해외 시장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10 오후 3: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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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스샵, 쌀뜨물 클렌저 ‘미감수’로 북미 유통망 확대
[CMN] LG생활건강의 클린뷰티 브랜드 더페이스샵이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에서 선정한 ‘Korea’s No.1 Facial Cleansing Wipes(클렌징 티슈)’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유로모니터의 ‘뷰티 앤 퍼스널 케어(Beauty&Personal Care)’ 최근 조사에 따르면, 더페이스샵은 국내 ‘Facial Cleansing Wipes’ 부문에서 소매 판매액 기준 2024년 및 2025년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더페이스샵이 20년 넘게 축적해 온 브랜드 가치와 고객 신뢰가 반영된 결과로, 클렌징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더페이스샵의 클렌징 티슈는 순한 사용감과 높은 세정력으로 오랜 시간 국내 클렌징 시장에서 사랑받아 왔다. 여기에 식물 유래 성분을 함유해 피부에 편하고 효능이 좋은 제품을 개발해 온 더페이스샵의 기술력도 한 몫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의 전통 미용 비법인 ‘쌀뜨물 세안’으로 유명한 미감수 라인의 클렌징 티슈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미감수는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다고 전해지는 경기도 여주의 무농약 쌀을 저온에서 72시간 동안 총 2억 7,000회 초음파 버블 추출 공정으로 확보한 쌀 엑기스를 함유하고 있다. 더페이스샵 미감수는 30여개국에 수출, 누적판매 4천 800만개를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특히 미국 지역 주요 유통 채널인 타겟(Target), CVS, 월그린(Walgreens)은 물론 캐나다의 월마트(Walmart)에 입점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최근 더페이스샵은 미감수 라인 론칭 20주년을 맞아 대표 미감수 브라이트 클렌징 티슈와 폼을 리뉴얼했다.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미감수의 성분과 제형 및 핑크 컬러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되, 더 선명한 컬러와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현대적 감각을 더했다. 더페이스샵 관계자는 “20년 넘게 브랜드의 가치를 믿고 찾아주시는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 덕분에 더페이스샵이 2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면서 “차별화된 클렌징 기술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글로벌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클렌징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10 오후 3: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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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픽스, 로터스 말레이시아와 양해각서 체결
[CMN] 한국 뷰티 플랫폼 기업 픽스코퍼레이션(PIXX)이 태국 최대 민간기업인 CP그룹(Charoen Pokphand Group) 산하 말레이시아 대표 유통기업 Lotus’s Malaysia와 한국 뷰티 제품의 현지 공급과 유통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6월 23일 MOU 체결을 마쳤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PIXX는 말레이시아 전역의 로터스 매장에 한국 스킨케어와 뷰티 제품의 멀티팩·번들 상품을 공급하는 독점 소싱 파트너로 참여하게 된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10 오후 3: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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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블랙포레, ‘김원훈’ 브랜드 모델 발탁
[CMN] 애경산업의 탈모 케어 전문 헤어 브랜드 ‘블랙포레(BLACKFORET)’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배우 겸 크리에이터 김원훈을 국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10일(오늘) 밝혔다. 블랙포레는 김원훈 특유의 친근하고 진정성 있는 이미지가 탈모·두피 케어처럼 소비자들이 신중하게 접근하는 카테고리에서 높은 공감과 신뢰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 다소 조심스럽고 민감하게 여겨질 수 있는 탈모 고민을 자연스럽고 유쾌하게 풀어내며 소비자와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김원훈의 현실감 있는 캐릭터와 공감형 콘텐츠는 소비자들의 심리적 진입장벽을 낮추고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소 머리숱과 두피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고 솔직한 이미지로 많은 공감을 얻고 있는 김원훈은 앞으로 블랙포레의 국내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과 적극 소통할 예정이다. 블랙포레는 이번 모델 발탁을 시작으로 숏폼 콘텐츠를 비롯해 김원훈의 ‘숏박스’ 유튜브 채널 PPL, SNS 바이럴 콘텐츠, 네이버·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광고와 옥외 광고를 연계한 ‘360도 통합 마케팅(IMC)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전문성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블랙포레 브랜드 담당자는 “김원훈은 자연스럽고 친근한 이미지뿐만 아니라, 평소 모발과 두피 관리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기존에도 블랙포레 제품을 사용해 온 만큼 더욱 의미있는 인연이다”며, “이번 모델 발탁을 계기로 블랙포레가 탈모·두피 케어 전문 브랜드로서 소비자 공감을 위한 직관적인 메시지 전달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10 오후 3: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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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씨엘, ‘인터참 코리아’ 참가 국내외 바이어 상담 활기
[CMN] 화장품 ODM·OEM 전문기업 유씨엘(대표 이지원)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화장품·뷰티 전시회 ‘인터참 코리아(InterCHARM Korea)’에 참가해 제주 특화 원료와 트렌드를 접목한 차별화된 제품 개발 역량을 선보였다. 유씨엘은 이번 전시회에서 ‘청정 제주 원료’와 ‘고효능 처방 기술’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제주 유래 원료를 활용해 공식 ‘제주 화장품 인증(Jeju Cosmetic Cert)’ 획득이 가능한 친환경 제품 라인업과 함께 유씨엘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개발한 프리미엄 효능 원료 적용 제품을 소개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안했다. 전시 기간 동안 유씨엘 부스에는 국내외 브랜드 관계자와 바이어들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졌다. 방문객들은 제주의 자연 스토리가 담긴 원료의 진정성, 엄격한 인증 가능성, 글로벌 규제 대응 여부 등 제품 상용화와 수출 경쟁력을 다각도로 검토하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선케어 라인에 대한 현장 반응이 긍정적이었다. 유씨엘이 선보인 ‘버블 선(Bubble Sun)’ 제품은 기존 시장에서 보기 드문 독특한 유형의 버블 제형으로 사용감과 강력한 SPF 기능성을 동시에 갖춰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까다로운 유럽 화장품 규제 기준을 충족해 유럽 수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국내외 바이어들의 상담 문의가 활발히 진행됐다. 뷰티 시장의 메가 트렌드로 떠오른 ‘스키니피케이션(Skinification)’을 선도하는 헤어·두피 케어 제품군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스키니피케이션은 스킨케어의 고기능성 개념이 두피와 모발 관리까지 확장되는 흐름이다. 유씨엘은 페이스 케어 수준의 고효능 성분과 독자 처방 기술을 융합한 혁신 포뮬러를 대거 선보이며 시장 트렌드를 이끄는 개발 역량을 입증했다. 이러한 현장의 관심은 국내외 시장을 아우르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논의로 연결됐다. 유씨엘은 라인업 확장을 원하는 국내 주요 브랜드사들과 맞춤형 제형 공급 및 공동 개발을 위한 상담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미국의 대형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부터 OTC(일반 의약품) 선케어 제품의 북미 시장 총판 협업을 제안받아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으며, 프랑스의 유력 브랜드와도 단독 미팅을 성사시켰다. 유씨엘 관계자는 “이번 인터참 코리아는 제주 유래 원료를 포함한 소재 경쟁력과 독보적 제형 기술을 바탕으로 스킨·헤어·선케어를 아우르는 토털 뷰티 솔루션을 선보인 자리”라면서 “앞으로도 국내외 브랜드사들이 급변하는 시장과 까다로운 글로벌 규제 장벽을 안정적으로 넘어서서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10 오전 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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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하지만 강력! 신개념 데일리 윤곽 앰플
[CMN] 글로벌 바이오 클리니컬 뷰티 ‘더메디코템’이 데일리 윤곽 앰플, ‘컨투어 브이 리프팅 앰플’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컨투어 브이 리프팅 앰플’은 정제수 대신 녹차수 70.5%(705,296ppm)를 사용해 기존의 리프팅 앰플 제품과는 달리 끈적이지 않고 가볍게 흡수되는 워터 제형으로 매일 바쁜 아침 루틴에도 부담 없이 피부 탄력부터 리프팅 케어를 가능하게 한다. 아크제로, 씨네이크(SYN-AKE), 카페인-410, 트리펩타이드(SYN-HYCAN), NBpep II 펩타이드 복합체, 12종 하이들로라이즈드 단백질, 나노Q10, 알로에, PDRN 8가지 핵심 성분을 함유해 피부를 매끄럽게 하면서 탄탄한 피부 탄력을 부여하는 동시에 산뜻한 사용감과 피부 진정으로 피부 활력 개선에 도움을 주어 얼굴 윤곽 라인부터 피부 컨디션까지 관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피부 밀도를 더욱 단단하게 채워 줄 L-카르니틴, 알지닌/라이신 폴리펩타이드, 트리플 콜라겐 콤플렉스, 3중 히알루론산 콤플렉스, 판테놀, 나이아신아마이드, 아데노신 7가지 컨디셔닝 성분을 함유해 피부에 촉촉한 보습을 챙겨주는 동시에 맑고 탄탄한 피부를 선사해준다. 또한, 임상을 통해 모공의 양, 깊이, 크기 외 턱라인과 눈꼬리 피부 각도 개선, 피부 탄력은 높이고 주름 개선 효과를 확인한 제품이다.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도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순한 성분만 함유했으며,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 또한 완료했다. 더메디코템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은 고함량 성분의 효능과 산뜻한 사용감을 균형 있게 구현하는 동시에, 최근 리버스에이징 트렌드에 맞는 제품을 찾는 국내외 소비자들의 피부 주름과 탄력 개선 등 다양한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아이템”이라고 소개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10 오전 8: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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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 웰니스 스킨케어 브랜드 ‘티포르’ 공식 론칭
[CMN] 식스에이엠은 뉴로 웰니스 스킨케어 브랜드 ‘티포르(tiporr)’를 공식 론칭하고, 첫 스킨케어 라인인 ‘O.D.P 에너지 부스터 세럼’과 ‘O.D.P 에너지 부스터 크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티포르는 바쁜 일상과 다양한 외부 자극에 노출된 현대인을 위해 스킨케어 시간을 하나의 웰니스 루틴으로 제안하는 브랜드다. 티포르는 시간을 의미하는 ‘Tiempo’와 휴식을 뜻하는 ‘Repos’를 조합해 탄생한 브랜드다. ‘A Little Break For Both Skin And Soul’을 브랜드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피부를 관리하는 시간을 단순한 스킨케어를 넘어 일상 속 짧은 휴식의 순간으로 확장하는 브랜드 경험을 제안한다. 티포르는 현대인의 피부 컨디션이 일상 속 다양한 환경과 스트레스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뉴로 웰니스(Neuro-Wellness)’ 콘셉트를 브랜드 전반에 적용했다. 향과 제형, 사용감 등 스킨케어 전 과정에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인 O.D.P 에너지 부스터 라인은 세럼과 크림 2종으로 구성됐다. 브랜드의 뉴로 웰니스 철학을 바탕으로 개발된 첫 스킨케어 라인으로, ‘바르는 데일리 영양제’ 콘셉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티포르는 향후 스킨케어를 비롯해 다양한 뉴로 웰니스 제품과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10 오전 8: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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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리미엄 스킨케어 ‘알라스틴’ 국내 첫 선
[CMN] 피부과학 전문 글로벌 기업 갈더마(Galderma)의 한국 법인 갈더마코리아(대표 이재혁)가 미국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알라스틴(ALASTIN by Galderma)’을 국내에 공식 선보인다고 밝혔다. 알라스틴은 과학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로, 관리 전후 케어부터 데일리 안티에이징까지 아우르는 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인업을 국내에 처음 소개한다. 알라스틴은 ‘피부과학의 새로운 기준(Redefining Skin Science)’을 표방하며, 엄선된 성분을 기반으로 한 임상적 접근을 통해 눈에 보이는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초점을 둔다. 핵심 기술인 ‘TriHex Technology™’는 알라스틴이 개발한 임상적 근거 기반 peptide-driven 기술로, 피부 환경을 정돈하고 피부 컨디션을 증폭시키기 위해 설계된 특허 기반 펩타이드 복합체다. 브랜드의 강점은 임상 근거와 전문성이다. 알라스틴은 미국에서 피부 전문가가 관리 전후케어 목적으로 가장 선호한 스킨케어 브랜드 1위로 조사된 바 있으며, 국제 피부과학 분야 피어 리뷰 저널에 50여 편의 연구 논문이 게재되고, 약 19건의 등록 특허를 보유하는 등 과학적 근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다. 알라스틴을 전개하는 갈더마는 1981년 설립 이래 피부과학 한 분야에 집중해 온 글로벌 기업으로, 에스테틱·처방의약품·컨슈머케어 사업을 중심으로 전 세계 약 40개국에 피부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1998년 설립된 갈더마코리아를 통해 사업을 전개해 왔다. 피부 건강과 성분·임상 근거를 중시하는 소비 흐름 속에서 임상 근거와 프리미엄 경험을 함께 갖춘 알라스틴의 국내 진출이 주목받고 있다. 갈더마코리아 측은 “알라스틴은 임상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프리미엄 스킨케어”라며, “관리 전후의 예민한 피부부터 매일의 안티에이징 루틴까지 한국 소비자에게 새로운 기준의 피부 경험을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10 오전 8: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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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NEW ‘러스터글래스 쉬어 샤인 립스틱’ 출시
[CMN]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이 NEW ‘러스터글래스 쉬어 샤인 립스틱’을 새롭게 출시하며, 브랜드 앰버서더 미야오(MEOVV) 엘라와 함께한 신규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엘라는 맑고 투명한 광채가 돋보이는 립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자연스러운 무드부터 선명한 존재감까지 자유롭게 연출되는 NEW 러스터글래스 쉬어 샤인 립스틱의 매력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면서 한층 세련되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실버 펄을 함유한 토프 핑크 누드 쉐이드 ‘땡스, 잇츠 맥!(Thanks, It's MAC!)’을 사용해 맑은 글래스 샤인을 연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NEW 러스터글래스 쉬어 샤인 립스틱’은 립스틱의 선명한 발색과 립밤의 편안한 사용감을 하나에 담은 데일리 에센셜 립이다. 부드럽게 밀착되는 텍스처가 여러 번 레이어링 할수록 맑은 광택과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더해주면서 글래스 샤인을 유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품절 대란을 일으킨 ‘씨 쉬어’와 메가 바이럴 쉐이드인 ‘얼론 타임’을 비롯해 새로운 트렌드 컬러까지 총 35가지 쉐이드로 구성돼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포인트 립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며 라즈베리씨 오일, 코코넛 오일, 호호바 오일, 올리브 오일을 함유한 4가지 오일 블렌드가 입술에 풍부한 보습감을 선사해 촉촉하고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한편, 맥 ‘NEW 러스터글래스 쉬어 샤인 립스틱’은 7월 1일부터 전국 맥 매장과 온라인몰 등 전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7월 2일부터 14일까지 올리브영N 성수에서 팝업을 운영,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10 오전 8: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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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 아마존 프라임데이 매출 126% 성장
[CMN] 뷰티&헬스케어 기업 네오팜(대표 김양수)은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전년 대비 126%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북미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확인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네오팜의 주요 브랜드가 모두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아토팜(ATOPALM), 제로이드(ZEROID), 더마비(Derma:B)의 매출이 각각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했으며, 아토팜은 행사 전체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네오팜은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현지 소비자 특성을 고려한 디지털 마케팅을 꼽았다. 행사에 앞서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리뷰·추천 콘텐츠를 전략적으로 운영하며 브랜드 인지도와 구매 관심도를 높였다. 기존 대형 인플루언서 중심 협업에 더해, 자녀를 둔 크리에이터까지 협업을 확대해 화제성과 실제 사용 경험에 기반한 공감대를 동시에 확보했다. 프라임데이 기간에는 SNS 채널을 통해 아마존 상품 페이지와 연계한 콘텐츠를 집중 운영하며 제품 탐색부터 구매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네오팜은 현재 아마존을 비롯해 틱톡샵(TikTok Shop), TJX, H마트(H Mart)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북미 시장 내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 북미 매출은 전년 대비 109% 증가했다. 한편 네오팜은 이번 프라임데이 성과를 계기로 글로벌 디지털 커머스 전략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오는 하반기에는 아토팜의 틱톡샵 진출을 통해 마케팅 채널을 확대하며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커머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네오팜 관계자는 “아마존 프라임데이는 단기간 판매 성과뿐 아니라 현지 소비자의 반응과 브랜드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제품 특성에 맞춘 디지털 마케팅과 글로벌 커머스 채널 운영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10 오전 8: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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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연, 국내 원료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CMN 심재영 기자] (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조신행)은 '2026년 원료 국산화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화장품 원료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연구원은 지난 1일 코엑스에서 열린 in-cosmetics Korea 2026 세미나를 통해 지원사업 참여기업들이 개발·생산한 우수 화장품 원료를 소개하고, 국내외 바이어 및 글로벌 업계 관계자들에게 국산 원료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알리며 해외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원료 국산화 지원사업은 국내 화장품 원료 산업의 기술 자립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생산시설·장비 구축, 효능·안전성 평가, 품질시험·검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인체적용시험 등 고비용이 소요되거나 전문성이 요구되는 시험 항목을 지원함으로써 국산 원료의 과학적 근거를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요구되는 품질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원료 국산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인 LCS바이오텍<위 사진>과 현대바이오랜드<아래 사진>가 연구원의 지원을 바탕으로 추진 중인 내용을 소개하며 차세대 K뷰티 원료 기술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LCS바이오텍은 세라마이드 기술 기반 EcoCeramide 연구를 소개하며, Ultra-long-chain Ceramide, Bound Ceramide, Linker Ceramide 등 구조적으로 차별화된 세라마이드 기술을 활용해 피부장벽 지질 구조를 정밀하게 재구성하고 피부장벽 기능 안정성을 높이는 접근을 통해 피부장벽 중심의 Skin Longevity 개념을 제시했다. 현대바이오랜드는 복숭아꽃 유래 엑소좀 기반 스마트 전달 기술 AIM-EX™ PEACH를 중심으로 정밀 전달 플랫폼 기술을 소개했다. 해당 기술은 CD44 수용체 표적 히알루론산(HA) 결합 구조를 적용해 활성 성분의 선택적 전달을 구현했으며, NAD+와 Ceramide NP를 동시에 탑재하는 Dual-loading 시스템을 통해 친수성과 지용성 성분을 동시에 전달하고 피부 투과와 장벽 회복 효율 향상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소개된 내용은 원료 국산화 지원사업을 통해 진행되고 있는 효능·안전성 평가와 품질시험·검사 지원을 기반으로 확보되고 있는 데이터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이는 국내 화장품 원료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요구하는 과학적 검증과 품질 신뢰성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나가는 과정으로, 향후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은 원료 국산화 지원사업이 시험·평가 지원을 넘어 기업의 역량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는 기반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연구원은 원료 개발부터 사업화, 해외 진출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강화해 국내 화장품 원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7-09 오후 11: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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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화장품 안전성 평가 세부기준 마련
[CMN 심재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화장품법」이 개정됨에 따라 필요한 세부 사항을 정하기 위해 「화장품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7월 8일 입법예고하고 8월 18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K뷰티의 혁신성과 독창성에 안전성을 더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영업자의 화장품 안전성 평가 자료 작성 및 보관을 의무화하는 내용으로 「화장품법」이 개정됐으며, 해당 제도는 2028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이번 개정안은 안전성 평가 자료의 작성·보관 기간과 제외 대상을 정하고, 안전성 평가자의 자격 기준과 제도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화장품안전정보센터 지정 절차를 규정하는 등 법률에서 위임한 세부 사항을 구체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외에도 개정안에는 ▲종업원이 소분·판매할 수 있는 화장품 지정 ▲수입대행형 거래 책임판매관리자를 보수 교육 대상에서 제외 ▲영업자 정보수집 범위 확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가짜 전문가 광고 행위 금지 ▲화장품제조업 등록 제출 서류 중 진단서 유효기간 기준 마련 등 제도를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들이 포함됐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이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의 세부 기준을 명확히 하고 영업자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화장품 산업 활성화와 소비자의 화장품 안심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대표 누리집(www.mfds.go.kr) → 법령/자료 → 법령정보 → 입법/행정예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7-09 오후 11: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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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화장품 점자 표시 활성화 확대 지원
[CMN 심재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화장품 점자 및 음성·수어영상 변환용 코드 표시를 활성화하고 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7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화장품 점자 및 음성·수어영상 변환용 코드 표시는 지난 7월 2일 발표된 ‘2026 식의약 안심 60대 과제’의 일환으로, 시각·청각 장애인에 대한 화장품 안심사용 정보의 제공을 확대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예지 국회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고, 화장품 제조업자와 책임판매업자 등 10여 개 기업 관계자가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화장품 용기에 점자 또는 음성·수어영상 변환코드를 병행 표시하고 있는 업계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부 지원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시각·청각 장애인의 화장품 정보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들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식약처는 용기·포장에 점자와 음성·수어영상 변환코드를 표시하는 화장품의 종류가 다양해질 수 있도록 화장품 제조업자를 대상으로 표시 사항과 세부 방법을 안내하는 ‘점자 및 QR 코드 표시 가이드라인’을 연내 마련하고 화장품 영업자를 대상으로 행정적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김예지 국회의원은 “시각·청각 장애인에게 제품 정보를 정확히 아는 것은 단순한 편의나 배려 차원이 아니라, 안전과 직결된 기본권의 문제다”라며, “식약처와 업계의 노력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져, 어떤 소비자도 정보에서 소외되지 않고 안심하고 화장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안영진 바이오생약국장은 “식약처는 소비자의 화장품 정보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화장품 업계와 긴밀히 협력하고 행정적·재정적 지원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7-09 오후 10: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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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아마존 프라임데이서 북미 공략 적중
[CMN] LG생활건강이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선보인 기능성 뷰티 제품들이 높은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LG생활건강의 네오뷰티 브랜드 ‘닥터그루트(Dr.Groot)’와 ‘유시몰(Euthymol)’은 지난달 23~26일 진행된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전년 대비 각각 45.9%, 54.3%의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치아 미백’과 ‘탈모 케어’라는 소비자의 고민을 ‘문제 해결형’ 솔루션으로 접근한 것이 주효했다. 특히 북미 시장에서 ‘K-헤어케어’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닥터그루트는 ‘헤어 시크닝 샴푸’와 ‘미라클 인 샤워 모이스처라이징 트리트먼트’가 관련 카테고리에서 매출 2위를 차지하며 탈모 케어 영역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였다. 유시몰은 북미 소비자의 치아 미백 니즈를 겨냥한 마케팅 전략이 맞아 떨어지면서 퍼플 화이트닝 등 미백 치약 주요 품목들이 높은 성장률과 함께 카테고리 상위권을 기록했다. 리치(REACH) 브랜드의 치실 및 치간 칫솔 제품도 ‘덴탈 플로스’ 부문 상위권에 진입하며 오랄케어 라인업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CNP의 립케어 제품 ‘립세린’은 립버터 부문 매출 1위를 기록했고, 빌리프(belif)는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아쿠아 밤’에 이어 신규 히어로 제품인 ‘프로즌 크림’이 북미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 밖에 더페이스샵 ‘미감수 클렌징티슈’가 ‘메이크업 클렌징 와이프(Makeup Cleansing Wipes)’ 4위를 기록했으며, 피지오겔 ‘레드수딩 크림’도 ‘페이셜 나이트 크림’ 카테고리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면서 제품 포트폴리오의 글로벌 확장을 이끌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기능성 제품력과 풀퍼널(Full-Funnel) 마케팅을 결합해 북미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데 집중했다”면서 “고객 데이터와 카테고리 분석을 기반으로 상품 구성과 마케팅을 고도화해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에서의 성과를 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09 오전 9: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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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다, ‘미야오 가원’ 브랜드 앰버서더 선정
[CMN] 아베다(AVEDA)가 미야오(MEOVV) 멤버 ‘가원’을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여름철 머릿결 케어를 위한 캠페인 ‘SHINE LIKE AVEDA’를 전개하며 화보를 공개했다. 보그와 함께한 이번 ‘SHINE LIKE AVEDA’ 캠페인은 강렬한 자외선과 높은 온도로 손상되기 쉬운 여름철 모발을 건강한 윤기로 관리하는 방법을 제안하며, ‘미라클 듀오로 선사하는 여름 글로우 헤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공개된 화보와 영상 속에서 가원은 건강하게 빛나는 윤기 있는 머릿결을 연출하며, 아베다가 제안하는 여름 헤어 케어의 무드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건강한 모발을 통해 여름철에도 자신감 있는 헤어 스타일을 완성하는 브랜드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화보 속 가원이 사용한 ‘미라클 듀오’는 글로시한 머릿결을 선사하는 아베다의 대표 제품이며, 습하고 무더운 날씨에도 부스스함 없이 매끄러운 머릿결을 연출해 주는 제품이다. 먼저 최대 230도 열 손상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해주는 ‘보태니컬 리페어™ 리브-인 트리트먼트’를 사용한 후 25가지 순수 꽃과 식물 에센스 블렌딩이 윤기를 강화해 부드러운 머릿결로 케어해주는 ‘미라클 오일’을 가볍게 덧발라 마무리하면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스며들어 여름철에도 무겁지 않은 찰랑이는 머릿결을 완성할 수 있다. 조하은 아베다 브랜드 디렉터는 “가원은 글로벌 팬들이 주목하는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에너지를 지니고 있으며, 당당하고 트렌디한 이미지가 매력적인 아티스트”라며 “이러한 모습이 아베다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과 자연 본연의 건강함, 그리고 내면과 외면의 완벽한 밸런스에 부합해 앰버서더로 선정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09 오전 9: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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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 50억 규모 ‘정밀발효 루테인’ 국책과제 총괄
[CMN] 화장품·의약·바이오 소재 플랫폼 기업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가 정밀발효 기반 루테인 바이오소재 상용화에 본격 나선다. 대봉엘에스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주관의 ‘바이오산업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 총괄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GS칼텍스, 실리코바이오, 단국대학교와 함께 ‘산업용 미생물 기반 루테인 대량생산 생물제조공정 및 소재 상용화 기술 개발’ 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총 연구개발비 약 50억 원 규모로 2026년 6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약 56개월간 진행된다. 대봉엘에스는 총괄 주관기관으로서 연구개발 전략 수립부터 기능성 소재화와 사업화 추진까지 과제 전반을 이끌 예정이다. 정밀발효 루테인은 메리골드 꽃 추출 방식의 기존 원료 시장을 대체할 차세대 고부가가치 바이오소재다. 루테인은 항산화 기능을 가진 대표적인 카로티노이드 소재로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는 눈 건강 소재로 활용되고 있으며, 화장품 분야에서는 자외선과 블루라이트로 인한 산화 스트레스 및 광노화 대응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 추출 방식 대비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표준화가 가능하며, 최근 천연물 유래 기능성 소재의 공급 안정성이 중요해지면서 고품질 원료와 차별화된 제형 기술에 대한 수요가 확대돼 활용 가능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과제는 원천기술 확보부터 생산공정, 효능 검증, 제형화, 제품화에 이르는 전주기 산업화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대봉엘에스는 DDS(약물 전달 시스템) 기반 제형화 기술을 바탕으로 정밀발효 루테인의 기능성 소재화와 화장품·건강기능식품 사업화를 추진하며, 전주기 밸류체인 구축을 주도할 계획이다. 실리코바이오는 KAIST 이상엽 교수 연구팀으로부터 기술이전받은 원천 균주 및 생물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루테인 생산 기술 고도화를 담당한다. 해당 기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석유대체사업을 통해 개발됐으며, 세계적 권위 학술지인 네이처 신세시스(Nature Synthesis) 표지논문 게재와 관련 특허 확보를 통해 기술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GS칼텍스는 공정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고순도 루테인 생산기술 개발을 담당하며, 단국대학교 김인호 교수팀은 사료용 루테인 소재의 동물 적용성 및 효능 검증을 수행한다. 특히 대봉엘에스는 DDS 기반 전달체 기술을 적용해 루테인의 안정성을 높인 고기능성 화장품 소재 및 제품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발효 루테인의 기능성 검증과 품질 표준화를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 소재로의 활용 및 확장 가능성도 검토할 예정이다. 대봉엘에스 관계자는 “이번 과제는 우수한 정밀발효 원천기술과 각 기관의 전문 역량을 결합해 기능성 바이오소재의 산업화 가능성을 검증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며 “DDS 기반 제형화와 화장품·건강기능식품 사업화 역량을 바탕으로 발효 루테인의 시장 적용성과 제품화 가능성을 높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소재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09 오전 9: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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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퍼포먼스 스킨케어 ‘히스트(HYSST)’ 론칭
[CMN] 뉴셀렉트가 남성 퍼포먼스 스킨케어 브랜드 ‘히스트(HYSST)’를 론칭하며 뷰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뉴셀렉트는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샤르드(CHARDE), 트러블 솔루션 스킨케어 브랜드 이옴(EIOM), 헤어 솔루션 브랜드 트리코닉스(TRICONIX) 등 다양한 뷰티 브랜드를 전개하며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축적해오고 있다. 이번 신규 브랜드 ‘히스트’는 국내 남성 화장품 시장이 2029년 1조 2,3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남성 그루밍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보다 쉽고 효율적인 피부 관리를 제안하기 위해 선보인 브랜드다. 히스트는 남성 스킨케어를 단순한 화장품을 넘어 일상의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재해석했다. 세안 이후 데일리 케어와 집중 케어까지 이어지는 루틴 중심의 제품 구성을 통해 복잡한 과정을 줄이면서도 효율적인 피부 관리 경험을 제안하는 제품을 구성했다. 첫 출시 라인업은 데일리 루틴에 맞춰, 남성 피부 고민의 핵심인 피지·각질·모공 관리에 집중했다. ‘포어 스파클링 올인원’은 토너와 로션, 에센스의 기능을 하나에 담아 모공 케어와 유·수분 밸런스를 한 번에 관리하는 데일리 스킨케어 제품이다. 압축 스파클링 버블 기술을 적용해 간편한 사용성과 유효 성분의 흡수력을 높였다. ‘트러블 필링 스왑’은 데일리 스킨케어 루틴에 더하는 퍼포먼스 케어 제품으로, 기존 토너 패드를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재해석한 면봉 타입의 필링 스왑이다. 빅사이즈 스왑과 1회용 개별 포장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피지 케어와 피부 진정을 동시에 고려한 포뮬러를 적용했다. 특히 뉴셀렉트가 보유한 스킨케어 기술력과 독자 성분을 제품 전반에 적용해 사용 편의성과 제품 경쟁력을 함께 높였다. 뉴셀렉트 관계자는 “히스트를 통해 남성들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스킨케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09 오전 9: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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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라스타즈, ‘블론드 압솔뤼’ 캠페인 전격 공개
[CMN] 럭셔리 프로페셔널 헤어&두피 케어 브랜드 케라스타즈가 염색 및 탈색 모발을 위한 살롱 단독 ‘블론드 압솔뤼(Blond Absolu)’ 캠페인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Be Ready to Free, 헤어 표현에 대한 자유’라는 슬로건 아래, 할리우드의 감각적이고 시크한 글로벌 트렌드를 고스란히 담아낸 비주얼 화보와 함께 염색 모발을 위한 헤어 케어 솔루션을 제안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케라스타즈의 ‘블론드 압솔뤼’는 이미 할리우드 탑 셀럽들이 건강하고 완벽한 컬러와 모발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선택하는 시크릿 클리닉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먼저 독보적인 제품력을 인정받은 화제의 라인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언제 어디서나 눈부시고 건강한 머릿결을 자랑하는 글로벌 트렌드 아이콘이자 브랜드 앰버서더 ‘장원영’이 받는 실제 클리닉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 사이에서 벌써부터 ‘헐리우드클리닉’, ‘탑 셀럽 클리닉’, ‘아이돌 클리닉’이라는 칭호와 함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케라스타즈 ‘블론드 압솔뤼’는 수분과 영양을 테크니컬하게 조합한 최적의 독자적 배합 기술을 적용했다. 모발 깊숙이 핵심 영양을 채우면서도, 이를 가볍게 감싸는 독보적인 ‘수분 레이어링 기술’을 통해 여름철 무겁고 떡지는 클리닉 현상을 완벽히 해결했다. 모발 내부에는 히알루론산 성분이 촘촘하게 수분을 공급해 컬러 퇴색을 예방하고 부드럽고 찰랑이게 만들어주며, 동시에 강력한 비타민C와 E가 영양을 공급하면서도 모발 표면을 무게감 없이 매끄럽게 정돈해 주어 코팅막을 형성해주는 역할을 한다. 케라스타즈 관계자는 “이번 블론드 압솔뤼 캠페인은 컬러와 스타일을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자신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현대인들에게 영양과 컬러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완전한 표현의 자유를 선물하고자 탄생한 제품라인”이라며, “강한 자외선과 잦은 스타일링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유롭고 할리우드 셀럽, 글로벌 트렌드 아이콘들이 선택한 럭셔리 살롱 클리닉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눈부신 헤어 아우라를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09 오전 8: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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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전용 ‘리더스 토너패드 3종’ 라인업
[CMN] 리더스코스메틱이 균일가 생활용품 플랫폼 다이소를 통해 피부 고민별 맞춤 케어가 가능한 ‘리더스 토너패드’ 3종을 출시하며 다이소 전용 스킨케어 라인업을 확대한다. 이번 신제품은 합리적인 가격으로도 전문적인 스킨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으로, 다이소의 높은 접근성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 접점을 더욱 넓히기 위해 출시됐다. 최근 가성비를 넘어 성분과 효능까지 꼼꼼히 따지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핵심 성분과 인체적용시험을 기반으로 한 기능성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다이소 전용 리더스 토너패드는 ▲수분 진정 케어를 위한 ‘리더스 빙하수 쿨링 캄 패드’ ▲맑고 환한 피부를 위한 ‘리더스 글루타티온 토닝 업 패드’ ▲모공과 피부 탄력을 동시에 관리하는 ‘리더스 콜라겐 포어 펌 패드’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리더스 빙하수 쿨링 캄 패드’는 캐나다 빙하수 50,000ppm과 10중 멀티 히알루론산, 구아이아줄렌과 베타인을 함유해 건조하고 자극받은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하고 빠른 진정 케어를 돕는다. 즉각적으로 피부온도를 낮추는 쿨링감을 제공해 열감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통기성 높은 텐셀 원단으로 쾌적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피부 온도감소와 피부 진정, 수분 함유량 개선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해 제품의 효능을 입증했다. ‘리더스 글루타티온 토닝 업 패드’는 글루타티온과 피토 비타민 콤플렉스를 함유해 칙칙한 피부 톤을 맑고 화사하게 케어하는 브라이트닝 패드다. 피부 투명도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으며, 에센스 함유량이 높은 겔링 원단을 적용해 피부에 풍부한 수분감을 전달한다. ‘리더스 콜라겐 포어 펌 패드’는 7중 하이드롤라이즈드 콜라겐과 멀티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해 늘어진 모공과 피부 탄력을 집중 관리하는 제품이다. 순면 밴딩 원단으로 굴곡진 피부에도 편안하게 밀착되며, 피부 탄력과 모공 케어를 동시에 도와 매끄럽고 탄탄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볼, 턱, 눈가 부위 리프팅과 모공 개선, 피부 치밀도 개선 인체적용 시험도 완료했다. 세 제품 모두 에센스를 풍부하게 머금은 패드로 얼굴 전체는 물론 국소 부위 팩으로도 활용 가능하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70mm 넉넉한 빅 사이즈 패드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09 오전 8: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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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 브랜드 새 얼굴로 배우 ‘문가영’ 발탁
[CMN] 나스(NARS)가 배우 문가영을 브랜드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고, 신제품 ‘인세이셔블 리퀴드 블러쉬’와 함께한 ‘EMOTIONAL FLUSH’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문가영은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디지털 커버, 그리고 7월호 화보를 통해 나스가 추구하는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이번 ‘EMOTIONAL FLUSH’ 캠페인은 신제품 ‘인세이셔블 리퀴드 블러쉬’를 활용해 감정이 얼굴 위에 남기는 미묘한 흔적을 세 가지 컬러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문가영은 쉬머 골드가 감도는 피치 핑크 빛의 ‘오르가즘’, 사랑스러운 피치 살구 컬러의 ‘섹스어필’, 그리고 핑크 오키드 빛의 ‘임패션드’ 등 세 가지 컬러를 통해 설렘과 끌림, 그리고 진한 여운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흐름을 자신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로 그려내며 다채로운 블러쉬 룩을 완성했다. 화보 속 문가영이 사용한 ‘인세이셔블 리퀴드 블러쉬’는 오랜 시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나스의 상징적인 ‘블러쉬’를 리퀴드 포뮬러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오르가즘, 섹스 어필, 임패션드, 비헤이브 등 나스의 아이코닉 쉐이드를 비롯해 새틴과 쉬머 두 가지 피니쉬로 완성한 총 13가지 컬러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특히 쉽고 간편한 사용감과 촉촉한 롱래스팅 포뮬러를 갖춰 물과 땀에도 쉽게 흐트러지지 않는 지속력을 자랑하며, 처음 표현한 맑은 윤광과 컬러를 최대 16시간 동안 번짐 없이 유지해준다.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되는 빌더블 텍스처는 덧발라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레이어링되며, 맑게 차오르는 수채화 같은 발색으로 누구나 손쉽게 입체감 있는 윤광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나스 브랜드 관계자는 “예술적 감수성과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배우 문가영을 브랜드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문가영과 함께 나스만의 차별화된 메이크업 경험과 브랜드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09 오전 8: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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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로만 만나던 에스쁘아 올리브톤 국내 상륙
[CMN] 메이크업 크리에이션 브랜드 에스쁘아가 ‘비벨벳 커버 쿠션’의 올리브톤 신규 컬러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해외 직접구매로만 만나볼 수 있었던 ‘비벨벳 커버 쿠션’ 올리브톤을 이번에 국내 공식 출시한다. 붉은 기는 완전히 덜어내고 노란 기는 은은하게 억제한 뉴트럴 베이스 컬러로, 별도의 그린 컨실러 없이도 홍조는 자연스럽게 눌러주고 피부 톤은 깔끔하게 정돈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컬러는 21.5호 밀키 올리브와 23.5호 페어 올리브 2종으로 구성했다. 23.5호 페어 올리브는 미국 아마존에서 먼저 선보이며 연속 품절을 기록한 컬러이며, 21.5호 밀키 올리브는 붉은 기와 노란 기를 모두 뺀 화이티시한 올리브톤으로 국내 고객 피부 톤을 겨냥해 새롭게 개발한 컬러다. ‘비벨벳 커버 쿠션’은 벨벳처럼 부드럽고 얇은 텍스처가 무게감 없이 촘촘하게 밀착되어 오랜 시간 완벽한 커버력을 선사하는 세미매트 쿠션이다. 아모레퍼시픽 특허 기술을 적용한 트리플레이어 필름포머가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잠그고, NMF 커버파우더가 들뜸 없이 결점을 균일하게 커버해 100시간 지속되는 메이크업을 구현한다. 기존 대비 40% 가벼워진 파우더로 답답함 없이 얇게 밀착되며, 저분자 히알루론산과 펩타이드, 아르기닌을 배합해 건조함 없이 편안한 사용감을 완성했다. 특히 무너짐 없는 강력한 지속력을 갖춰 땀과 열기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아,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여름철에도 가볍고 산뜻하게 오래도록 완벽한 피부 표현을 유지할 수 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08 오후 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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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에서 만나는 ‘진짜 K-뷰티’ 새 지평”
[CMN] 한의원 전용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레이시올로지(RATIOLOGY, 대표 정희범)가 론칭 2개월 만에 전국 한의원 400곳에 입점하며 차세대 K뷰티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레이시올로지는 1800년간 피부를 다스려 온 한의학의 원리와 더마 코스메틱을 결합해 탄생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양방 피부과를 모방하는 방식이 아니라, 한의학 본초 유래 성분을 현대 성분과학과 결합한 한의원만의 차별화된 스킨케어를 지향하는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명은 비율(Ratio)과 학문(Ology)의 합성어로, 무분별한 고효능이 남기는 자극을 경계하고 이성적인 비율로 균형을 바로잡는다는 철학을 담았다. 올해 4월 25일 첫선을 보인 레이시올로지는 피부 미용 시술을 진행하는 한의원을 중심으로 빠르게 입점처를 넓히며 한의원 K-뷰티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이처럼 단기간에 달성한 성과의 배경에는 독자적인 설계와 근거,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브랜드 설계가 자리한다. 레이시올로지는 예로부터 피부를 위해 쓰인 4가지 본초 유래 추출물인 황련, 황금, 황백, 치자를 배합한 골든 릴리프(GOLDEN-RELIEF™) 성분으로 선진정 후효능 설계를 적용했다. 해당 성분은 피부를 먼저 편안하게 정돈해 주어, 이후 투입되는 유효 성분들이 거부감 없이 작용하도록 돕는다. 실제 제품을 도입한 한의원에서도 진료 전후로 예민한 피부에 부담 없이 권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수치로 확인된 제품력 역시 한의사들의 선택을 이끌어 냈다. 레이시올로지는 6종 전 제품에 대해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 대표 제품인 ‘5:5:5 리페어 크림’은 사용 후 경피수분손실이 33.04% 감소했으며, ‘아쿠아 익스프레스 세럼’은 바르는 즉시 피부 보습이 585.53% 증가했다. 또한, ‘레티노맥스 1.3% 세럼’은 인체 외 시험(사람 피부 섬유아세포 세포시험)을 통해 콜라겐이 299% 증가하는 결과를 보였다. 한의사와 뷰티 디렉터의 이색적인 만남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정체성을 만들어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브랜드 기획 단계에서 전 설화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지민이 합류해 전문성을 더했다. 이지민 디렉터는 “한의학의 균형 원리를 현대적인 스킨케어 언어로 풀어내고자 했다”라며 “차세대 K-헤리티지 뷰티 브랜드의 모던화를 레이시올로지에서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레이시올로지를 기획한 정희범 대표(한의사)는 “과거 아토피를 앓고 완치 경험이 있는 한의사로서 아토피처럼 민감한 피부에도 적합한 화장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며 시술 후 환자분들을 위한 최적의 성분 배합을 고민해 왔다”라며 “한의원의 강력한 차별화 자산인 피부 진료와 한약의 원리를 스킨케어에 적용해, 한의원만이 제안할 수 있는 피부 미용의 새로운 영역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08 오후 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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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전통 일본 프리미엄 뷰티 ‘알비온’ 한국 상륙
[CMN] 70년 전통의 일본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알비온(ALBION)’이 6월 29일 한국 시장에 공식 론칭했다. 1956년 일본 도쿄 긴자에서 시작된 알비온은 ‘순백(Albion)’이라는 브랜드명에 담긴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타협하지 않는 품질과 독자적인 스킨케어 철학을 바탕으로 일본 백화점 유통을 중심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다. 알비온은 이번 한국 론칭을 통해 기존의 스킨케어 상식을 뒤집는 ‘밀크-퍼스트(Milk-First)’ 루틴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운다. 세안 직후 가장 불안정한 피부에 토너보다 유액(Milk)을 먼저 사용해 무너진 피부 균형을 바로잡아, 다음 단계 스킨케어가 보다 효과적으로 흡수될 수 있도록 설계된 방식이다. 한국 시장에 선보이는 알비온의 상징적인 제품인 스킨 컨디셔너 에센셜 N은 1974년 출시 이후 50년간 알비온을 대표해 온 베스트셀러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일본 시라카미 산지에서 재배한 유기농 율무 품종 ‘키타노하토’를 함유해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으로 가꾸어 준다. 이와 함께 알비온의 철학을 대변하는 밸런싱 밀크 제품은 세안 직후 가장 먼저 사용해 각질층의 유·수분 밸런스를 정돈하고 풍부한 보습과 유연함을 부여해 건강하고 윤기 있는 피부로 가꾸어 주는 핵심 아이템이다. 특히 인피니스 라인의 펌프 매트릭스 밀크로 피부 길을 열어준 뒤 스킨 컨디셔너 에센셜 N을 레이어링하는 루틴은 무너진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알비온만의 독자적인 ‘피부 리셋’ 솔루션을 제공한다. 알비온 코리아 관계자는 “한국 소비자들은 스킨케어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매우 높지만, 세안 직후 피부가 겪는 불균형에 대해서는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며, “70년간 흔들리지 않은 알비온만의 ‘밀크-퍼스트’ 루틴이 한국 소비자들에게 피부 컨디션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알비온의 제품은 공식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와 SSG.COM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이번 공식 론칭을 기념해 오직 입점 채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독점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08 오후 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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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미국 틱톡샵 매출 3,199% 성장 급증
[CMN] 에이블씨엔씨의 대표 브랜드 미샤(MISSHA)가 미국 틱톡샵(TikTok Shop)을 중심으로 북미 디지털 커머스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샤의 올해 1분기 미국 틱톡샵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99% 성장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미샤는 지난 6월 초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틱톡샵 K-뷰티 콜렉티브(TikTok Shop K-Beauty Collective)’에 참가했다. 회사는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데이터 기반 마케팅 역량과 크리에이터 중심의 콘텐츠 커머스 전략을 꼽았다. 채널별·제품별 성과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마케팅 효율을 높이는 한편, 자발적인 제품 바이럴을 기반으로 현지 크리에이터 협업을 확대하며 콘텐츠 커머스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행사 기간 미샤 부스에는 영향력 있는 틱톡 크리에이터와 현지 소비자 등 3,000여 명 이상이 방문했다. 온라인에서는 공식 해시태그 ‘#kbeautycollective’를 중심으로 미샤 제품이 노출된 현장 리뷰 콘텐츠가 200개 이상 자발적으로 생성됐으며, 공식 글로벌 틱톡 계정 팔로워 수도 행사 이후 1만 명 이상 증가했다. 부스는 미샤의 브랜드 헤리티지와 제품 경쟁력을 직관적으로 경험하도록 구성됐다. 자이언트 옹기와 옹기 무드등 등 미샤 독자기술인 ‘옹기 발효’를 모티브로 한 공간 연출로 브랜드 스토리를 강조했고, 스킨케어 존에서는 신제품 ‘PDRN·NAD+(피디알엔 엔에이디 플러스)’ 라인을, 메이크업 존에서는 북미에서 인기가 높은 BB크림 PRO 라인과 프렙(PREP) 제품군을 선보였다. 박현경 미샤 마케팅 팀장은 “미국은 K뷰티 소비자 저변이 빠르게 확대되는 시장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온라인 팬덤이 오프라인 브랜드 경험과 구매로 이어지는 흐름을 다시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미샤만의 브랜드 헤리티지와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북미 디지털 커머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08 오후 3: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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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덤, 약국 전용 ‘이지에프 크림 4종’ 출시
[CMN] 셀트리온의 차세대 바이오 기술을 바탕으로 한 리얼 바이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지피덤(zipiderm)이 피부 고민별 맞춤 케어를 위한 약국 라인 ‘이지에프 크림 4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셀트리온의 특허 성분 Celltrion Bio EGF™를 적용한 고기능성 스킨케어 라인으로, 피부 장벽 개선부터 탄력 케어, 피부 톤 개선, 트러블 진정까지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다중층 나노 구조 리포좀 기술을 적용해 유효 성분의 전달력을 높였으며, 이를 통해 피부 보습과 탄력 개선은 물론 건강한 피부 컨디션 유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먼저 ‘이지에프 맥스 베리어 리페어 크림’은 국내 최대 함량의 EGF와 판테놀을 함유한 포뮬러로 손상된 피부 장벽을 건강하고 탄탄하게 케어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1회 사용으로 외부 자극에 의해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됨이 확인되었다. ‘이지에프 피디알엔 리쥬부스팅 크림’은 피부 탄력과 광채 케어를 위한 제품이다. 순도 99% 연어 PDRN 1,500ppm을 함유했으며, 히알루론산과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더해 피부에 탄력감과 윤기를 선사한다. 투명한 젤 타입 제형으로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지에프 나이아신 클리어 토닝 크림’은 칙칙한 피부 톤과 색소 침착 고민을 위한 토닝 케어 제품이다. 나이아신아마이드와 트라넥사믹애씨드, 글루타치온을 함유해 피부 표면부터 깊은 곳까지 멜라닌 케어를 돕고 보다 균일하고 맑은 피부 톤으로 가꿔준다. 마지막으로 ‘이지에프 징크살릭 카밍 스팟 크림’은 민감해진 피부와 붉은기 진정에 집중한 제품이다. 징크살릭과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을 함유했으며,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와 피부 진정 관련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 얼굴 전체는 물론 고민 부위에 국소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출시에 앞서 진행한 온라인 사전 예약 이벤트에서도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사전 예약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선착순 프로모션은 오픈 후 24시간 만에 마감되며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줬다. 지피덤 관계자는 “이번 이지에프 크림 4종은 셀트리온의 바이오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피부 고민에 보다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약국 전용 라인”이라며 “피부 상태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더마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08 오후 3: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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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훈과 ‘트러블*은 돌고돌아 브링그린’ 캠페인
[CMN] 민감·트러블 전문 브랜드 브링그린이 크리에이터 겸 배우 문상훈과 함께 ‘트러블*은 돌고돌아 브링그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더욱 예민해지는 피부가 고민인 소비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브링그린의 대표 제품인 징크테카 라인과 티트리 라인을 해결책으로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트러블*은 돌고돌아 브링그린’을 핵심 메시지로, 다양한 민감 피부 고민을 유쾌한 스토리로 풀어내며 브링그린의 민감·트러블 전문성을 보다 친숙하고 위트있는 방식으로 전달한다. 또한, 7월 한 달간 제공되는 프로모션 혜택을 통해 소비자들의 제품 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브링그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문상훈의 대표 부캐릭터인 ‘후니쓰’, ‘문상기자’, ‘문쌤’이 상황별 피부 고민과 해결책을 위트있게 소개하는 영상과 화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영상에는 티빙 프로그램 ‘환승연애’로 화제된 크리에이터 신승용도 함께 출연해 재미와 몰입감을 더했다. 브링그린은 캠페인 공개와 함께 7월 올리브영 ‘올영픽’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징크테카 트러블 세럼 ▲징크테카 트러블 세럼 패드 ▲징크테카 파이토 선 젤 ▲알로에 97% 수딩 젤 쿨러 기획 등 대표 제품을 본품과 리필, 증정품을 더한 실속 있는 구성으로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7월 한 달간 ‘올영픽’ 제품을 2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신라호텔 숙박권, 워터밤 속초 입장권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하는 ‘무더위 생존템 구매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브링그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과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민감·트러블 대표 브랜드로서 브링그린의 다양한 제품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피부 고민에 공감하는 민감·트러블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08 오후 3: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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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포드, 바이오 기술력 앞세워 약국 입점 100곳 돌파
[CMN] 베이직스킨랩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에포드(EPODE)’가 독자적인 바이오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오프라인 약국 입점 100곳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에포드는 지난 4월 국내 오프라인 약국 채널에 본격 진출한 이후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 약국과 온누리약국 등 프리미엄 큐레이션 약국을 포함해 불과 두 달 만에 전국 100여 곳의 약국에 입점하는 쾌거를 이뤘다. 약사들의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하며 약사 추천 기반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에포드가 이처럼 의약 채널에서 단기간에 안착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차별화된 바이오 기술력이 자리 잡고 있다. 에포드는 아이비리그 출신이자 오랜 바이오의약 산업계 경력을 갖춘 김승연 대표이사가 직접 제품 기획과 개발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에포드의 핵심 전달기술인 ‘에포뎁스™(EPODEPTH™) 테크놀로지’ 역시 대표이사의 바이오의약 경험에서 비롯된 DDS(약물전달기술, Drug Delivery System)를 화장품에 접목한 독자 기술이다. 이 같은 기술력이 적용된 프리미엄 나노시트 건식 마스크팩은 흘러내림 없이 장시간 부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단 1회 사용으로 7일간 피부 탄력이 지속되는 편의성을 앞세워 기존 ‘1일 1팩’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으며 3040 여성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 초에는 세안 후 피부 속건조를 해결해 주는 안티에이징 속보습 클렌저를 추가로 선보이며 독보적인 제품력 기반의 스킨케어 루틴을 확장했다. 올 하반기에는 에포뎁스 기술을 적용한 약국 전용 기능성 크림 등 신제품 2종을 추가로 출시해 기술 중심의 라인업을 더욱 강화하고 시장 지배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7월 14일부터 시작되는 에포드의 출시 1주년 기념 프로모션은 공식 온라인몰에서 진행되며, 다채로운 기획 상품과 사은품 증정, 경품 추첨 이벤트 등이 풍성하게 마련될 예정이다.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07 오후 5: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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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에이치메디칼, ‘코리아 엑스포 파리 2026’ 성료
[CMN] 디에스에이치메디칼(대표 김세현)이 프랑스에서 열린 ‘코리아 엑스포 파리 2026(Korea Expo Paris 2026)’에 참가해 자사의 고기능성 라인업을 선보여 현지 바이어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코리아 엑스포 파리 2026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지난 6월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에서 열렸다. 디에스에이치메디칼은 시흥시에서 지원하는 중소기업 전시마케팅 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참여하게 됐다. 이번 전시회에서 디에스에이치메디칼은 주력 제품인 ‘더마플로우(DERMA FLOW)’와 여성 Y존 케어 특화 라인인 ‘와이밸(Y-BAL) 시리즈(Y-BAL LUBY FLOW, Y-BAL POWDER TOC, Y-BAL FOAMING WASH)’를 전면에 내세웠다. 전시장을 찾은 유럽 바이어는 일반 화장품을 넘어 메디컬 그레이드의 신뢰감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전문적인 클리니컬 패키징 디자인과 제품이 가진 임상 효과에 높은 점수를 줬다. 특히 ‘RESTORE WOMAN’S BALANCE’라는 확고한 브랜드 슬로건 아래 전개된 와이밸 시리즈는 명확한 타깃팅과 차별화된 기능성으로 현지 에스테틱 및 뷰티 플랫폼 관계자로부터 다수의 입점과 수출 상담을 이끌어냈다.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07 오후 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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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브릭’, 코리아 엑스포 파리 첫날 ‘상담 제품 완판’
[CMN] 프리미엄 친환경 화장품 기업 비에스티앤(대표이사 정수인)은 고체 뷰티 브랜드 ‘에코브릭(EcoBrick)’이 ‘코리아 엑스포 파리 2026’에서 현지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유럽 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비에스티앤은 지난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Porte de Versailles)에서 열린 ‘코리아 엑스포 파리 2026’에 참가해 전시 첫날 바이어 상담 및 샘플용으로 준비한 에코브릭 전 제품을 완판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전시 기간 유럽 호텔 체인, 백화점 디스트리뷰터 50여 곳으로부터 구매 문의를 받으며 글로벌 시장 수요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07 오후 4: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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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레필레오, 인터참 코리아 2026 참가
[CMN] 제이크리컴퍼니(JCRE Company)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1·3층에서 개최된 ‘InterCHARM KOREA 2026(인터참 코리아 2026)’에 참가했다. 제이크리컴퍼니는 이번 전시회에서 G11 부스를 통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레필레오(LEFILLEO)’를 중심으로 한 코스메틱 라인업과 전문 관리용 의료기기 및 에스테틱 솔루션 제품군을 함께 선보였다. 레필레오는 피부 과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춘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하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다. 탄력, 보습, 진정, 광채, 피부 장벽 케어 등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피부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며, 특히 필오프팩을 대표 제품군으로 앞세워 차별화된 홈케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앰플, 세럼, 패드, 선케어 등 다양한 스킨케어 라인업을 전개하고 있다.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07 오후 4: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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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우리메카, ‘CODE-X’ FDA 510(k) 획득
[CMN] 의료미용기기 전문기업 우리메카는 자사의 무선 마이크로니들링 기기 ‘CODE-X’가 미국 FDA 510(k) clearance(시판 전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FDA 510(k)는 미국 내 의료기기 판매를 위해 요구되는 사전 시판 신고 절차로, 해당 제품이 미국 시장에서 합법적으로 유통될 수 있는 요건을 충족했음을 의미한다. 이번 FDA 510(k) clearance 확보를 통해 CODE-X는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CODE-X는 우리메카의 정밀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마이크로니들링 기기로, 안정적인 구동력과 정밀한 니들링 퍼포먼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무선 사용 편의성과 다양한 니들 옵션을 바탕으로 시술 목적과 부위에 따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07 오후 4: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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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자외선과 습도에도 피부 지키는 현명한 선택
[CMN] 7월은 장마와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로 높은 습도와 강한 자외선, 그리고 실내 냉방이 반복되면서 피부 컨디션이 쉽게 무너지기 쉽다. 겉은 번들거리지만 피부 속은 건조해지는 ‘수분 불균형’ 현상이 나타나며, 자외선과 외부 자극으로 인해 피부가 예민해지는 경우도 많다. 이 시기에는 무거운 사용감의 제품보다는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면서도 자극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AMC EX는 감초 유래 성분을 함유해 외부 환경으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를 부드럽게 진정시키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감초는 오래전부터 피부를 편안하게 관리하는 원료로 활용되어 왔으며, 피부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자외선 노출과 잦은 세안으로 피부 보호막이 약해질 수 있어 진정과 보습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AMC EX는 산뜻한 사용감으로 피부에 부담 없이 흡수되어 끈적임이 적으며 여름철 데일리 스킨케어 제품으로 활용하기 좋다. 올여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과 함께 피부 진정과 충분한 보습 관리가 필수이다. 외부 자극으로 지친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하는 노에비아 AMC EX와 함께라면 여름철에도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노에비아 AMC EX는 수분 에센스로 감초추출물이 배합되어 피부 속 수분을 장시간 유지해주는 고보습 에센스다. 수분 장벽을 강화해주어 건조함과 거칠어짐을 방지하고 촉촉하며 윤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또한 파슬리추출물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뛰어나 감초추출물과 시너지를 낸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07 오후 1: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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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ISO 23675’ SPF 평가 역량 ‘인정’
[CMN]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가 프랑스 BIPEA(Bureau Interprofessionnel d'Etudes Analytiques)가 주관한 자외선 차단 지수(SPF) 숙련도 평가에서 ‘Satisfactory’ 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오늘)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제 표준 시험법 ‘ISO 23675’를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코스맥스는 이를 통해 체외(In vitro) SPF 평가 수행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코스맥스는 최근 선케어 시장이 기능성, 사용감, 안전성, 글로벌 규제 대응을 중심으로 빠르게 고도화됨에 따라 관련 연구개발 및 평가 체계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숙련도 평가 결과는 코스맥스가 글로벌 시장 변화에 발맞춰 선케어 제품 개발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BIPEA는 기업 연구소와 시험기관 등을 대상으로 분석 정확도와 신뢰성을 평가하는 프랑스 소재 숙련도 시험 기관이다. 이번 평가는 2024년 12월 제정된 최신 국제 표준 시험법인 ‘ISO 23675’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자외선 차단 수치 정보가 제공되지 않은 로션 제형의 블라인드 시료를 전달받아 자체 시험을 수행한 뒤 결괏값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코스맥스는 해당 평가에서 안정적으로 결과를 도출하며 체외 SPF 평가 수행 역량을 입증했다. ISO 23675는 실험실에서 PMMA(폴리메틸메타크릴레이트) 판을 이용해 자외선의 흡수와 투과 특성을 측정하는 체외 비임상 평가법이다. 로봇팔이 장착된 자동 도포 장치를 활용해 도포 과정의 편차를 줄이고 시험의 일관성과 재현성을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방식은 기존 인체 적용 시험법(ISO 24444) 대비 평가 기간을 줄일 수 있고, 피부에 직접 자외선을 조사하지 않는 비임상 방식이라는 점에서 향후 선케어 제품 개발 및 글로벌 시장 대응 측면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스맥스는 올해 2월 ISO 23675 평가법을 도입한 이후 선케어 연구개발 역량과 평가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특히 유럽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고객사가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제품 기획 단계부터 처방 개발, 효능 평가, 시장 대응까지 이어지는 선케어 지원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있다. 앞으로 코스맥스는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평가 체계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선케어 제품 개발 속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유럽을 포함한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K-선케어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선케어 시장 내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이번 숙련도 평가 결과는 코스맥스의 선케어 제품 연구개발 및 평가 역량을 대외적으로 확인한 의미가 있다”며 “고객사가 글로벌 시장 변화에 보다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선케어 기술력과 평가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차별화된 제품 개발과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07 오후 12: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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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C, ‘온리 포 맨 올인원 에센스’ 2종 출시
[CMN]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브랜드 AHC가 간편하고 산뜻한 사용감으로 남성 피부 고민을 효과적으로 케어하는 ‘온리 포 맨 올인원 에센스’ 2종을 출시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온리 포 맨 노세범 트러블 올인원 에센스’와 ‘온리 포 맨 안티에이징 버블 올인원 에센스’로, 복잡한 스킨케어 단계를 하나로 통합해 다양한 남성 피부 고민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온리 포 맨 노세범 트러블 올인원 에센스’는 유분으로 인한 피부 번들거림과 트러블, 면도 후 민감해진 피부 등 남성 피부 고민에 주목해 개발된 올인원 제품으로, 모공을 막지 않는 논코메도제닉 포뮬러의 끈적임 없고 산뜻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피부 유분은 줄이고 수분은 채워 산뜻한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유분은 23.6% 감소하고, 수분은 133% 증가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여기에 논코메도제닉 테스트,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15가지 유해 성분과 향료를 첨가하지 않아 민감한 피부나 여드름성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온리 포 맨 안티에이징 버블 올인원 에센스’는 저분자 T3 콜라겐, 펩타이드, 차세대 레티놀 HPR 등의 성분을 남성 피부에 최적화된 상태로 조합해, 보습과 탄력, 주름, 피부 톤 개선까지 효과적인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한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3일 사용 후 대표적인 3대 굵은 주름인 이마 주름 10%, 미간 및 팔자 주름이 각각 15%, 11%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으며, 피부 탄력과 치밀도, 안면(볼) 부위 리프팅 개선 효과도 확인됐다. 또한, 버블 제형을 적용해 두꺼운 남성 피부에도 최대 20층까지 보습 성분이 전달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에센스의 보습감을 그대로 담은 버블 제형이 바르는 순간 피부에 시원함을 선사하고, 끈적임이나 흘러내림 없는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운동이나 면도 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AHC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여성 스킨케어 제품 개발을 통해 축적해온 AHC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남성 피부 특성에 최적화된 성분과 제형을 설계해, 간편하면서도 만족도 높은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07 오후 12: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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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하우스’ 오는 9월 미국 LA에 공식 오픈
[CMN] 국내 중소 뷰티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할 K뷰티 공동 오프라인 거점이 패션과 뷰티의 중심지 로스앤젤레스(LA)에 들어선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디엘스킨이 운영을 맡은 K뷰티 플래그십 허브 ‘K뷰티 하우스’가 오는 9월 미국 LA 캘리포니아 마켓 센터(California Market Center, CMC) 내 공식 출범을 앞둔 가운데, 운영사인 디엘스킨은 현지 바이어들과의 사전 네트워킹 행사를 한국 시각 기준 6월 24~25일 양일간 성황리에 마쳤다고 지난 2일 밝혔다. K뷰티 하우스는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갖춘 국내 중소 화장품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지원 사업이다. 공모를 거쳐 운영사로 선정된 디엘스킨이 사업 운영을 맡으면서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거점 지역으로 낙점된 LA는 2024년 기준 640억 달러 규모를 기록한 세계 최대 화장품 강국 미국 공략의 전략적 요충지다. 다양한 인종과 소비 성향이 공존하는 서부 최대 소비 문화 중심지로 글로벌 시장 반응을 미리 검증하기에 최적화된 다민족 테스트 마켓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K뷰티 하우스가 입점하는 캘리포니아 마켓 센터는 미국 LA 패션 디스트릭트 중심에 위치한 대규모 패션·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허브로 잘 알려져 있다. 쇼룸, 전시 공간, 이벤트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더 메이크업 쇼 LA(The Makeup Show LA), 인디 뷰티 엑스포(Indie Beauty Expo) 등 패션 브랜드와 바이어를 연결하는 트레이드 쇼와 마켓 위크가 열리는 미국 서부 대표 패션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 곳은 기존에 패션 중심 바이어 마켓의 중추 역할을 해 온 곳으로, 뷰티 영역에서 진입한 사례는 한국의 K뷰티 하우스가 처음이다. 이는 미국 시장 내 K뷰티의 위상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로 평가된다. K뷰티 하우스의 B2B 중심 비즈니스 거점이라는 점에서도 차별화된다. K뷰티 하우스의 주 고객은 일반 소비자가 아닌, 현지의 B2B 뷰티 바이어다. B2B 바이어 매칭, B2C 체험, 미디어 및 인플루언서 행사가 한 건물에서 동시에 이루어지는 복합 거점으로서, 글로벌 유통사들이 K뷰티 제품을 직접 가까이서 확인하고 이를 미국 및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 ‘연결의 장’이자 ‘기회의 통로’로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운영사 디엘스킨은 K뷰티 하우스를 통해 해외 진출 경험이 부족한 국내 중소·스타트업 뷰티 기업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는 계획이다. 단순한 수출 지원을 넘어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가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소통하는 실증형 테스트베드이자 비즈니스 교두보로 조성된다. 디엘스킨이 현지에서 마련한 이번 프리 오픈 행사는 공식 출범에 앞서 사업의 지향점을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소개하고 미국 시장 확장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현장에는 뷰티 업계 관계자, 해외 미디어, 인플루언서, 로컬 커뮤니티 호스트 등 핵심 인사들이 참석해 K뷰티 거점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이번 행사에는 K뷰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4개 기업이 참여했다. 모다모다, 더랩바이블랑두, 동국제약의 루온셀, 슈퍼페이스를 비롯해 아임쏘리포마이스킨, 디어달리아, 본셉, 비라이프(blife), 파믹(farmic), 네이처(naisture), 3WSL 등이 각 브랜드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제품 개발과 생산을 지원하는 콜마 USA, 현지 채널 확대를 돕는 미국 K뷰티 전문 유통사 홍천도 함께 했다. 브랜드와 제조, 유통 파트너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공적인 북미 진출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졌다. 직접 브랜드를 경험하고 평가하는 체험 공간도 다채롭게 운영됐다. 글로우 바에서는 각 기업의 주력 제품을 자유롭게 테스트할 수 있었으며, 전시 구역 곳곳에 교육 카드를 비치해 고유의 철학과 스토리를 방문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이후 이어진 비즈니스 교류 시간에서도 참석자들은 맞춤형 체험과 전용 기프팅 세션을 통해 소셜 미디어에 자발적으로 콘텐츠를 확산시키는 등 긍정적인 현장 반응을 보였다. 디엘스킨 관계자는 “K뷰티 하우스가 우수한 국내 뷰티 기업들에게 해외 판로 개척의 실질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며 “주관 기관인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긴밀히 협력해 경쟁력 있는 다양한 K뷰티 브랜드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07 오후 12: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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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몰 상반기 결산, ‘뷰티’가 이끌었다
[CMN 심재영 기자] 아성다이소가 운영하는 다이소몰이 지난 6일 ‘2026 상반기 결산’ 행사를 열고, 올해 1월 1일부터 6월 21일까지의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다이소몰 상반기 리포트’를 공개했다. 생활‧위생용품이 스테디셀러 자리를 지킨 가운데, 신상품과 화제성 부문에서는 뷰티 제품이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며 다이소 뷰티의 상승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재입고 요청 1위 ‘마미케어 바다포도 스킨팩’ 이번 리포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재입고 요청 TOP3’다. 고객 관심이 높아 품절 이후에도 재입고 요청이 이어진 상품 가운데 스킨케어 제품인 ‘마미케어 바다포도 스킨팩 80매’가 1위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대용량 스킨팩류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결과로, HEAD 스포츠 러닝 조끼, 폼타입 매직클리너 550㎖ 등 생활‧패션 카테고리 상품과 나란히 순위권에 들며 뷰티가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위상을 갖췄음을 시사한다. 신상 베스트, ‘본셉 레티놀 더블브이핏겔마스크’ 상반기 출시 신상품 중 판매량이 가장 높았던 ‘상반기 신상 베스트’에는 토니모리의 다이소 전용 세컨드 브랜드 ‘본셉’의 ‘레티놀 더블브이핏겔마스크’가 선정됐다. 안티에이징 성분으로 꼽히는 레티놀을 앞세운 마스크팩이 신상품 전체를 통틀어 최고 판매고를 기록했다는 점은, 저가 채널에서도 기능성 스킨케어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뚜렷하다는 것을 방증한다. 신상 천원템 TOP, ‘VT 리들샷 바디패드’ ‘신상 천원템 TOP3’에서도 뷰티 제품의 강세가 이어졌다. VT의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패드’와 정샘물 뷰티의 다이소 전용 라인 ‘줌바이정샘물’의 ‘프렙스킨패드’가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1,000원대 초저가 스킨케어 상품에 대한 수요를 확인시켰다. 아울러 ‘리뷰 인증템 TOP3’에는 ‘줌바이정샘물 메이크업 픽서 50㎖’가 포함돼, 색조 지속력 관련 제품에 대한 후기 콘텐츠 확산도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 신상 색조, ‘홀리카홀리카 소프튠’ 주목 다이소몰은 이번 행사 기간 ‘신상&핫템 오픈런’ 코너를 통해 신상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뷰티 부문에서는 홀리카홀리카의 ‘소프튠’ 아이‧립 메이크업 제품이 대표 상품으로 소개될 예정이며, 여름 시즌에 맞춘 색조 신제품 출시를 통해 하반기 초입 뷰티 매출을 견인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 밖에 배송비 쿠폰 제공, ‘프렙바이비레디’ 리뷰 이벤트 등 뷰티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커지는 다이소 뷰티, 이번 결산도 방증 이번 상반기 결산은 최근 다이소 뷰티 카테고리의 고성장세와 궤를 같이한다.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앞서 발표한 구매 딥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2026년 3월 기준 다이소 뷰티 제품의 최근 1년(MAT) 구매 추정액은 3,61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6% 증가했으며, 대기업이 선보인 다이소 전용 ‘세컨드 브랜드’ 구매액은 58.2% 늘어 전체 뷰티 성장률을 웃돈 바 있다. 이번 상반기 리포트에서 본셉‧VT‧줌바이정샘물 등 세컨드 브랜드‧협업 라인이 신상품 히트 콘텐츠를 주도한 점도 이 같은 흐름과 맞닿아 있다는 분석이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상반기 동안 고객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을 다양한 쇼핑 데이터와 인기 상품을 통해 돌아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7-07 오전 1: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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