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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글로벌 진출 컨퍼런스 [CMN 심재영 기자] 비즈니스 이벤트 플랫폼 이벤터스(대표 안영학)가 지난달 15일 서울 삼성동 가빈아트홀에서 연 K뷰티 브랜드 글로벌 진출 컨퍼런스 ‘K-Beauty Summit 2026 Go Global Day’에 뷰티 브랜드 실무자 300여 명이 모였다. 키노트 1건과 세션 7개로 자사몰, 크리에이터 캠페인, 틱톡샵, 소셜 리스닝, B2B 바이어 발굴, 크로스보더 결제, 미국 법인 설립까지 글로벌 진출 실무 전 과정을 다뤘다. 행사장에는 아웃컴, 300CBT, 올세일코퍼레이션, 에어릴렉스 등 4개 사가 부스를 열어 참가 브랜드와 1:1 상담을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행사 만족도를 5점 만점에 평균 4.5점으로 평가했다. ‘K-Beauty Summit 2026 Go Global Day’ 부스존 전경 아마존은 매출 채널 아닌 실험 채널 리필드 정근식 대표 행사는 리필드 정근식 대표의 키노트로 문을 열었다. 정 대표는 브랜드 검색량도 리뷰도 없던 아마존 진출 초기, 매출이 아닌 검색어 데이터 확보를 목표로 하루 10달러(약 1만 5,000원) 규모의 오토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소개했다. 첫 달 매출은 약 1,300달러, 광고비는 약 1,200달러로 ROAS가 사실상 마이너스 수준이었지만, 광고를 접는 대신 서치팀에서 발생하는 전환 신호를 우선 확보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검색어 분석을 통해 한국에서 익숙한 ‘토닉’이라는 단어가 미국 소비자에게는 생소하다는 점을 확인하고 ‘세럼’으로 표현을 바꿨고, ‘헤어로스’(증상) 대신 ‘헤어 리그로스’(원하는 결과)로 키워드 범위를 좁혔다고 설명했다. 또 아마존이 무료로 제공하는 서치 쿼리 리포트의 검색 점수·볼륨·노출률·브랜드 셰어·클릭률 등 5개 지표를 활용해, 브랜드 셰어는 높은데 볼륨은 낮은 틈새 키워드를 찾아내는 방법을 소개했다. 경쟁사 리뷰 약 300개를 분석해 ▲효과는 근거와 함께 제시할 것 ▲타깃 고객을 명확히 밝힐 것 ▲제품이 못하는 부분까지 미리 밝혀 기대와 현실의 간극을 줄일 것이라는 상세 페이지(PDP) 작성 원칙 세 가지도 도출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과정을 3~6개월 반복해 월매출을 약 1,000달러에서 10만 달러 수준까지 끌어올렸고, 아마존 리뷰에서 발견한 불편 지점(뚜껑을 여는 방식)을 개선한 신제품을 제안해 얼타 뷰티(Ulta Beauty) 입점 피칭에 활용했다고 소개했다. 정 대표는 “아마존은 매출 채널이 아니라 실험 채널이었다”라며 “매출을 보지 말고 신호를 보는 것, 광고보다 설명을 잘하는 것이 중요했다”라고 말했다. 자사몰 크리에이터, “채널 하나론 안돼” 300CBT 이재익 대표 300CBT 이재익 대표는 ‘아마존을 넘어 자사몰로: K뷰티 브랜드의 쇼피파이 활용기’를 주제로, 아마존 단일 채널 운영 한계를 지적, 고객 데이터와 리마케팅이 가능한 자사몰 병행 운영을 제안했다. 이 대표는 본인이 아마존 시작 2주 만에 정지된 경험을 소개하며 “지금까지 정지된 사유를 모른다”라고 말했다. 아마존은 FBA·반품 비용까지 고려하면 수수료가 약 40% 수준인 반면, 쇼피파이 자사몰은 카드 수수료와 소액의 트랜잭션 피만 발생하며, 쇼피파이 체크아웃은 경쟁 카트 대비 36% 이상 높은 구매 전환율을 기록한다고 설명했다. 2023년 론칭한 구축 사례는 월매출 약 10억 원, 회원 수 약 66만 명을 기록했다고 공개했다. 데어워크 우지철 CEO 데어워크 우지철 CEO는 ‘크리에이터 캠페인, 시작은 어렵지 않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를 주제로, 캠페인의 지속 가능한 성공을 위해서는 시스템과 사이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일본·동남아시아·미국 4개 권역에 각 50명씩, 틱톡·인스타그램 2개 플랫폼을 놓고 언어·문화·협상·시세·광고 규정까지 고려하면 판단 요소가 1,600가지가 넘는다고 설명했다. 데어워크는 지금까지 1,300개 넘는 브랜드와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업계 평균 아웃리치 반응률이 1~2%인 것과 비교해 10%가 넘는 반응률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무 팁으로는 크리에이터 브리프에서 “do”보다 “don’t”를 강조하는 것이 이해도를 높이는 데 더 효과적이었고, 신규 브랜드·신규 국가 진출 시에는 시세의 40~50% 수준에서 협상을 시작할 것을 권했다. 우 대표는 “진정성은 한 번의 순간을 만들지만, 시스템은 그 순간을 우연으로 끝나지 않게 한다”라고 말했다. 틱톡샵, 소수 바이럴 영상에 매출 집중 올세일코퍼레이션 이윤규 PM 올세일코퍼레이션 이윤규 PM은 ‘블랙프라이데이 10주, K뷰티 브랜드를 위한 미국 틱톡샵 실전 전략’을 발표했다. 미국 틱톡샵은 작년 매출 151억 달러로 재작년(90억 달러) 대비 68% 성장했으며, 10~12월 매출이 연간의 43%를 차지하고 그중 11월 한 달에만 5억 3,600만 달러가 팔렸다고 밝혔다. 블랙프라이데이는 나흘짜리 이벤트가 아니라 작년 기준 11월 22일부터 12월 1일까지 3주간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분석한 상위 20개 상품 모두 상위 5개 영상에서 매출의 최소 30%에서 많게는 80%가 발생했다며, 매출이 소수의 바이럴 영상에 집중되는 구조를 강조했다. 매출을 만든 영상의 훅으로는 ▲가격 할인 ▲제품 사용법 설명 ▲비포·애프터 ▲시술 대체 소구 4가지를 꼽았다. 전략은 시기별로 달라, 10월까지는 터지는 훅과 히어로 제품을 찾는 데 집중하고 11월에는 여러 상품을 번들로 묶어 할인율과 객단가를 높이는 방식을 추천했다. 성과 검증을 위해서는 가이드라인당 최소 100개, 이상적으로는 200개 이상의 콘텐츠 테스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데이터로 소구점 찾고, B2B로 판로 개척 싱클리 이승곤 이사 싱클리 이승곤 이사는 ‘리뷰부터 SNS까지, AI로 읽는 K뷰티 브랜드의 소셜 리스닝 전략’을 주제로, 성공하는 K뷰티 브랜드의 공통점으로 제품·고객·소셜 세 교차점에서의 데이터 기반 분석과 빠른 실행·검증을 꼽았다. 선크림 시딩 콘텐츠 비교에서 실내 촬영보다 차량·야외에서 찍은 콘텐츠의 조회수·인게이지먼트 성과가 약 2배 높았다는 분석 결과도 공개했다. 아웃컴 고상혁 대표 아웃컴(Outcome) 고상혁 대표는 ‘26만 건의 아웃바운드가 알려준 진짜 반응하는 해외 바이어 찾는 방법’을 주제로 B2B 아웃바운드 세일즈를 소개했다. 해외 거래 경험이나 매출 숫자가 없는 초기 브랜드도 시도할 수 있는 영역이라며, 유럽이 K뷰티 관련 대화량은 가장 많지만 중동의 응답률은 다른 지역보다 2~3배 높다고 설명했다. 첫 메시지에만 그치면 60% 이상의 기회를 놓친다며 3~5회, 5일 간격 재컨택을 권했고, 채널 전략으로는 링크드인으로 대화를 시작해 왓츠앱으로 협상하고 이메일로 제안서를 전달하는 3채널 조합을 제시했다. 크로스보더 결제와 미국 법인 실무 에어월렉스 권윤아 한국 지사장 에어월렉스 권윤아 한국 지사장은 ‘글로벌 진출, 시장보다 확장이 어렵다’를 주제로, K뷰티 수출 기업이 겪는 어려움이 진출 초기보다 확장 단계의 자금 흐름 관리에서 더 커진다고 지적했다. 매출 정산부터 광고비 지출까지 이어지는 과정에서 통상 3번의 강제 환전이 발생하며 이로 인한 누수가 2~4%, 최대 5%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실제 고객사 사례로 월매출 30억~40억 원 규모 뷰티 브랜드는 매달 인플루언서 정산 건수가 약 100건에 달하고 매해 30%씩 증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임팩터스 장정은 대표변호사 임팩터스 장정은 대표변호사는 ‘설립부터 첫 매출까지, 미국 법인 운영에서 실제로 터지는 것들’을 주제로 실무 이슈를 짚었다. 아마존·틱톡샵은 한국법인·미국법인 모두 가능하지만 쇼피파이 등 자사몰에서 현지 결제 시스템을 붙이려면 미국 법인과 EIN, 미국 은행계좌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법인 형태는 세무·국제 신고 복잡도를 이유로 LLC보다 C코퍼레이션을 권했으며, “LLC를 설립하는 건 절대 좀 비추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안영학 이벤터스 대표 안영학 이벤터스 대표는 “K뷰티 수출이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있지만 정작 브랜드 실무자들이 자사몰, 결제, 법인 설립 같은 각론을 한자리에서 배울 수 있는 자리는 드물었다”라며 “참가자를 사전 검증해 실무자만 모은 만큼 세션과 네트워킹의 밀도가 달랐다”라고 말했다. 그는 “K-Beauty Summit을 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정례 행사로 키워가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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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식품의약품안전처] [CMN 심재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25년 화장품 안전성 정보 보고 사례를 분석한 결과, 대부분이 가려움, 피부염 등 경미한 증상이었으며 중대한 사례는 없었다고 밝혔다. 보고된 안전성 정보 11,882건 중 향, 색, 사용감 등에 대한 단순 불만 및 증상이 불분명한 10,597건을 제외한 1,285건을 분석한 결과, 영‧유아용 제품류 556건(43.2%), 기초화장용 제품류 475건(37.0%), 인체 세정용 제품류 107건(8.3%) 순으로 나타났다. 영·유아용 제품류의 보고 사례는 대부분 두드러기, 알레르기, 가려움 등 경미한 증상으로 나타났다. 이는 성인보다 피부가 민감하여 상대적으로 보고가 많은 특성과 더불어, 관련 제품의 유통량 증가가 보고 사례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영·유아에게 화장품을 사용한 후에는 피부 이상 여부를 주의 깊게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기초화장용 제품류에서도 트러블, 피부염, 가려움 등의 사례가 보고됐으며, 특히 기초화장용 제품류는 ’25년 생산실적의 57.5%를 차지할 만큼 비중이 높아 보고 건수 또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인체 세정용 제품류에서는 두드러기, 가려움, 피부염 등이 주로 보고됐고, 보고 비율은 ’22년 이후 증가하다가 ’25년에는 소폭 감소했으며, 눈 주위에 사용하는 제품의 눈 자극 관련 보고 건수도 전년 대비 감소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지난 ’23년 안전성 정보를 토대로 눈 화장용 제품류 중 ‘속눈썹용 퍼머넌트 웨이브’ 유형을 신설하고, 제품 용기에 눈 자극 주의사항을 표시하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한 바 있다. 화장품이 눈에 들어간 경우에는 즉시 물로 씻어내고, 화장품을 사용할 때 상처나 손상된 피부에는 사용을 자제해야 하며, 이상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한 경우에는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아울러 화장품은 질병을 치료하거나 예방하기 위한 의약품이 아니므로 질병 치료 목적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식약처는 소비자가 화장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화장품 유형별·성분별 사용 시 주의사항과 함께 화장품 제조에 사용된 알레르기 유발 주요 성분을 포함한 모든 성분을 제품에 표시하도록 관리하고 있다. 소비자는 화장품 사용 중 발생했거나 알게 된 유해사례를 식약*, 화장품책임판매업자 또는 맞춤형화장품판매업자에게 보고할 수 있고, 화장품 사용으로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소비자기본법’ 제55조제1항에 따라 한국소비자원(국번 없이 1372)에 피해구제를 신청할 수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화장품 안전성 정보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국민이 화장품을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사용 정보를 적극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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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차 WFDSA 직접판매 세계대회가 열릴 예정인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출처=인천관광공사] [CMN 심재영 기자] 세계 직접판매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과 기관들이 오는 10월 인천에 모인다. 암웨이, 애터미, 베스트월드, 리만 등 국내외 주요 직접판매 기업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글로벌 직접판매 업계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한다. WFDSA 직접판매 세계대회는 전 세계 직접판매 업계 리더와 기업 관계자들이 모여 산업의 미래와 주요 트렌드를 논의하는 자리로, 제18차 세계대회는 오는 10월 19일부 터 2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총 18개 기업 및 기관이 후원사로 참여해 대회 운영과 주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특히 애터미, 암웨이, 베스트월드, 리만 등 국내외 주요 직접판매 기업 4곳이 최상위 후원 등급인 플래티넘 후원사로 참여한다. 애터미는 선셋 디너, 암웨이는 갈라 디너를 추가로 후원하며 세계 각국의 참가자가 교류하고 네트워크를 넓힐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뷰티‧금융‧관광‧컨벤션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전시 부스도 마련된다. 주요 직접판매 기업을 비롯해 글로벌 결제 기업 월드페이, 부산관광공사, 경주화백컨벤션뷰로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전시부스에는 참가 기업과 기관이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고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세계 각국의 업계 관계자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별도로 마련된 K콘텐츠 체험관에서는 아모레퍼시픽과 인천관광공사가 각각 K뷰티와 K컬처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K푸드 체험도 함께 마련돼 세계 각국 참가자가 한국의 다얄한 음식과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박한길 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KDSA) 회장은 “세계대회의 의미에 공감하고 함께해 주신 후원사와 참여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세계 직접판매 업계와의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동시에 한국의 우수한 제품과 문화를 알리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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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멕시코 한류박람회 B2C 체험존 [사진 제공=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CMN 심재영 기자] (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조신행)은 지난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시티 세계무역센터(WTC)에서 열린 ‘2026 멕시코 한류박람회(K-EXPO MEXICO 2026)’에서 국내 화장품 기업의 중님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수출 상담 및 업무협약 체결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해외 한류박람회 연계 K뷰티 전시‧체험존 운영 및 비즈니스 상담회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6월 프랑스 파리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됐다. 2026 멕시코 한류박람회 B2C 체험존 [사진 제공=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멕시코 한류박람회에는 행사 기간 4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연구원은 행사장에 K뷰티 전시‧체험존을 마련해 국내 화장품과 참여 기업 브랜드를 현지 소비자들에게 소개했다. 전시‧체험존에서는 참여기업의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쇼케이스와 제품 시연을 비롯해 AI 피부진단, 퍼스널 컬러 분석, 포인트 메이크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비웰스‧원바이제로‧닥터제이코스 등 참여기업은 제품 시연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특징과 사용법을 직접 소개하는 등 현지 밀착형 브랜드 마케팅을 진행했다. 또한 포토존과 SNS 공유를 연계해 현장 체험이 온라인 홍보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박람회 메인 무대에서는 뷰티플레이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국내 화장품을 활용한 아이돌 및 K드라마 배우 메이크업을 시연하고, 관람객들에게 제품 활용법과 K뷰티 트렌드를 소개했다. 2026 멕시코 한류박람회 B2B 상담회 [사진 제공=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이와 함께 연구원은 국내 중소 화장품 기업 10개 사의 비즈니스 상담회를 운영했다. 현지 바이어 45개 사와 총 178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해 1,211만 달러의 상담액을 기록했으며, 총 10건, 100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MOU) 체결 성과를 거뒀다. 2026 멕시코 한류박람회 B2B 상담회 [사진 제공=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조신행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장은 “이번 박람회는 국내 중소 화장품 기업들이 중남미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고 새로운 수출 기회를 발굴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지 소비자 체험과 비즈니스 상담을 연계해 우리 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화장품 월 수출액 사상 첫 15억 달러 돌파

’26년 2분기 화장품산업 종사자 8.8% 증가

LG생활건강 오휘, 배우 임지연 앰배서더 발탁

‘퀵 뷰티’ 지향하는 센슬 F/W 신규 컬러 출시

헤라,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캠페인 전개

[동정] 무스텔라, ‘김리자의 쏭쏭 베이비마사지’ 클래스

랜딩인터내셔널, 미국 3대 군 교역처에 K뷰티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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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2026 세계화장품학회’서 연구성과 3건 발표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K뷰티 중남미 진출 지원
토코보, 러닝 커뮤니티와 미니 선스틱 체험 확대
‘선 아웃, 세럼 온’ 캠페인으로 뉴욕 4개 지역 순회
유럽서 커지는 K뷰티, 현지 진출길 넓힌다
설화수, 자음생크림 60주년 팝업스토어 오픈
더후, ‘더 파워 오브 NAD’ 팝업 스토어 오픈
잉글우드랩, ‘메이크업 인 뉴욕 2026’ 참가
아이소이 ‘보라감자 쿨링 마스크 팩’ 출시
닥터포헤어, ‘두피진단’으로 두피케어 시장 선도
듀이트리, ‘무신사 뷰티 홍대’ 전격 입점
톰, 고순도 NMN 담은 모공 케어 신제품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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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밀라노 뷰티 위크’서 현지 소비자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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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에스테틱 전문가 160명 초청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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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서 입증된 K-립오일 ‘누니 애플 립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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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바기, ‘2026 뷰티쁠 슈퍼 코스메틱 어워드’ 수상
’25년 화장품 안전성 정보 보고 ‘대부분 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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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20’S 리브랜딩 본격화, 새로운 브랜드 세계관 공개

코스맥스, ‘AI 원형탈모 예측 모델’로 맞춤형 시장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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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DSA 직접판매 세계대회, 10월 1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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