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용산업협회,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12월 20일 구로 FOUR POINTS 호텔서…중국 바이어 대거 내한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9-12-17 16: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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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사)한국미용산업협회(회장 김덕성)는 오는 12월 20일 2019년도 국고지원 수출 컨소시엄 사업의 대미를 장식할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매년 중소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중앙회를 통해 각 주관단체별로 예산을 지원, 중소기업들의 수출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미용산업협회는 매년 유망 전시회(중국 광저우 미용박람회, 중국 하얼빈 미용박람회)와 일반 전시회(2020년 미확정)를 주관해 참여기업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따라 한국미용산업협회는 수출 컨소시엄 사업의 마지막 단계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오는 12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FOUR POINTS 호텔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유망 전시회인 중국 광저우 미용박람회와 중국 하얼빈 미용박람회를 통해 구축한 한국미용산업협회 중국지회의 지회장들과 이들을 통해 신뢰를 구축한 중국 바이어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어서 한국 기업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미용산업협회 김덕성 회장은 “협회가 주관하고 있는 유망 전시회와 일반 전시회는 저의 선거 공약이기도 한 중소기업들의 판로 개척과 회원사들의 권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협회를 통해 참여한 기업들에게 성공한 박람회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미용산업협회는 이번 수출상담회를 끝으로 올해 수출 컨소시엄 사업을 마감하고 2020년 광저우 미용박람회와 하얼빈 미용박람회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위해 박람회 기간 동안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쇼핑몰을 무료로 홍보 지원해 참여 기업들의 매출 신장에 보탬이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한국미용산업협회 관계자는 “최근 홍콩 사태로 인해 업체들이 홍콩 박람회를 기피하는 대신 중국 광저우 미용박람회와 하얼빈박람회의 참여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면서 “참가 계획이 있는 업체들은 12월 20일이 1차 마감일이기 때문에 서둘러 접수해야 국고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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