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설 명절을 앞둔 최근 뷰티 업계의 선물 트렌드는 고급스러움에 치중하기 보다, 받는 이도 부담 없고, 그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되찾아줄 수 있는 ‘실속형 아이템’에 주목하는 추세다.
먼저, 차가운 공기에 피부가 거칠어지기 쉬운 겨울에는 속보습을 채우고 무너진 장벽을 케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니스프리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는 ‘화잘먹 에센스’로 불리며 1초에 1개씩 판매되는 브랜드 베스트셀러다.
끈적임 없이 빠르게 스며드는 밀키한 세라마이드 포뮬러로 피부에 바른 후 3초 만에 보습력을 1168% 상승시켜 겨울철 건조한 피부 고민을 즉각적으로 해결해 준다. 또 히알루론산보다 5배 강한 보습력의 슈퍼 그린티 성분이 함유된 포뮬러로 각질 20층까지 수분을 전달해 강력한 속보습 에너지를 선사한다.
현재 이니스프리 공식몰에서는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 구매 시 25% 할인 혜택과 더불어 시너지 아이템인 ‘늘어나는 에센스 패드’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피부가 계속 건조하다면 바르자마자 부드럽게 스며드는 ‘그린티 버터 보습 크림’이 효과적이다. 사용 즉시 397% 보습력이 강화되는 고보습 크림으로 세라마이드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1시간 만에 손상된 보습 장벽을 개선해 준다.
버터처럼 피부에 편안하게 녹아드는 ‘멜팅 텍스처’는 피부 온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포근하게 케어 가능하다. 가벼운 발림성에도 다음 날까지 당김 없는 보습력을 유지해, 매일 아침저녁 데일리 케어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외부 활동 시 느껴지는 피부 당김이 고민이라면, 스킨케어처럼 가볍게 스며드는 ‘그린티 진정 수분 선세럼’을 추천한다. 자외선과 열로 자극받은 피부를 즉각 진정시키는 것은 물론,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을 돕는다.
스킨케어링 성분이 함유되어 속건조 없이 촉촉함을 채워주며, 백탁이나 번들거림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깃털처럼 가벼운 제형으로 흡수가 빨라 사계절 내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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