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5월 29일(오늘) 오픈하는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에 입점하며 북미 시장 현지 접점을 확대한다.
아누아는 매장 공식 오픈에 앞서 지난 13일, 패서디나점 소속 직원 및 매니저 120여 명을 대상으로 아누아 제품을 활용한 스킨케어 루틴 교육을 진행했다. 현장 Q&A 이벤트와 샘플 키트 증정을 통해 높은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판매 최전선 인력을 브랜드 팬덤으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개점 전날인 28일에는 인플루언서 초청 세션에 참여해 현지 크리에이터들을 대상으로 제품 노출을 확대했다.
또한 미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K-뷰티 스킨케어 루틴 트렌드를 반영해 ‘PREP-FOCUS-BARRIER’를 컨셉으로 매대를 기획했다. 특히 미국 얼타 뷰티 등 현지 주요 채널에서 높은 신규 고객 유입률과 판매 전환율을 증명한 ‘PDRN 라인’을 전면에 배치했다. 이를 통해 현지 소비자의 진입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패서디나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특별 기획세트 2종도 선보인다. △K-뷰티를 대표하는 더블 클렌징 루틴을 실천할 수 있는 ‘어성초 클렌징 듀오 기획세트’와 △피부 톤 및 건조 고민 해결을 위한 ‘TXA 세럼 리필 기획세트’다. 두 상품 모두 미국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과 타깃별 성분 선호도를 고려해 맞춤 구성했다. 매장 오픈을 기념한 현지 프로모션도 전개한다.
아누아 관계자는 “이번 패서디나점 입점을 통해 미국 소비자들과 더욱 가까이서 만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 PDRN 라인을 비롯한 현지 맞춤형 제품을 선보이며 북미 오프라인 시장 내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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