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어린 피부로, 21일의 기적!

청호나이스뷰티, '카베엘라 그린 빈 미라클 앰플' 출시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0-01-07 오전 9: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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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청호나이스뷰티(대표이사 오정원)는 스틱 타입 앰플 ‘카베엘라 그린 빈 미라클 앰플’을 출시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21일 504시간 발효를 거쳐 우수한 항산화력을 인정받은 카베엘라만의 그린커피콩™을 캡슐레이션해 유효 성분을 피부에 온전히 흡수시키기 위한 캡슐화 제형 기술이 적용됐다. 또한, 7종의 히알루론산이 피부 속까지 촉촘하게 수분을 채워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 주고 탄력 개선에 우수한 아세틸헥사펩타이드가 주름 완화와 탄탄한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피부장벽 개선을 위한 세라마이드와 함께 아미노산 콤플렉스와 병풀 추출물이 함유돼 영양 공급과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어느 피부 타입이나 선호할만큼 매끈하고 촉촉한 흡수력을 지녀 밀림이나 끈적임없이 마무리해 준다.


특히 이 제품은 임상 테스트를 통해 21일의 사용 만으로도 탄력 개선(겉탄력, 속탄력) 효과를 확인했으며, 24시간 보습 지속력과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했다.


1일 1회 넉넉한 용량으로 얼굴뿐 아니라 목까지 3번의 레이어링을 통해 충분히 겹쳐 바를 수 있는 21일(3주) 프로그램의 스페셜 탄력·보습 스킨케어다.


청호나이스뷰티 관계자는 “어느 브랜드나 앰플은 가장 극대화된 고효능을 담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스포이드 용기 형태로 사용할 때마다 공기 노출로 인한 우려가 불가피한 점이 아쉬워 스틱 패키지를 기획하게 됐으며, 이러한 과정을 거쳐 탄생한 것이 ‘카베엘라 그린 빈 미라클 앰플’로 1회 분량씩 개별 포장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내용물을 완벽하게 보호하고 위생적인 휴대가 용이하게 됐다”면서 “특히 항산화 효능이 뛰어난 그린커피콩™을 매일 신선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카베엘라 그린 빈 미라클 앰플’은 어린 피부로 되돌아 가고픈 분, 20~30대의 건강한 탄력을 그대로 유지하고 싶은 분, 3주간의 집중 케어가 필요한 예비 신부들 등 여러 연령층에게 안성 맞춤의 제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청호나이스뷰티는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나이스뷰티 공식 계정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한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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