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컴퍼니, 손 소독제 '오삭핸드겔' 1만개 기부

뷰티 크리에이터 킴닥스의 6번째 기부 챌린지 동참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0-03-24 오전 10: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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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굿즈컴퍼니(대표 김도연)가 주거 취약계층과 어르신 가구를 위한 뷰티 크리에이터 킴닥스의 6번째 기부 캠페인에 동참해 자사 제품인 손 소독제 ‘오삭핸드겔’ 1만개를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굿즈컴퍼니가 전달한 오삭핸드겔은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 30만개를 돌파했으며, 식약처에서 의약외품 허가는 물론, 손소독 효과를 인증받기 위해 KATR(한국분석시험연구원) 기관에서 유해세균 8종에 대한 99.9% 살균력을 인정받았다.


유뷰트 조회수 2만6천회가 넘은 이번 기부 챌린지는 뷰티 크리에이터 킴닥스의 6번째 기부 캠페인이다. 킴닥스는 “사회적 위기 상황을 같이 잘 이겨내고 우리 모두 우리 이웃의 안전까지 주위를 돌볼 수 있는 마음도 간직하면서 사회 취약계층에 손 소독제를 기부할 수 있는 챌린지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굿즈컴퍼니 김도연 대표는 “작게나마 동참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뜻 깊은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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