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피노,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 캠페인 전개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10-14 14:56:50]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카카오톡공유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파인투데이의 글로벌 헤어 트리트먼트 브랜드 피노(fino)가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Breast Cancer Awareness Month)’을 맞아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비 핑크 리본 에디션’을 선보이고, ‘2026 핑크런’ 후원에 참여하며 유방 건강 인식 확산에 힘을 보탠다.

이번 행보는 ‘누구나 아름다움을 즐기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길 바란다’는 피노의 브랜드 철학에서 출발했다. 그동안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핑크 리본 캠페인을 펼쳐온 피노는 올해 한국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유방 건강 인식 제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피노는 지난 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개최된 ‘2026 핑크런’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는 핑크런은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유방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6년째 이어져 온 국내 대표 참여형 핑크 리본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에서 피노는 공식 협찬사로서 유방 건강을 응원하는 핑크빛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핑크런 참가비는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돼 유방 건강 증진을 위한 재단의 목적 사업에 사용된다.

이와 함께 10월 한 달 동안 ‘피노와 함께하는 핑크빛 희망’을 주제로 한 핑크 리본 캠페인을 전개한다. 브랜드 대표 제품인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비’에 핑크 리본 디자인을 더한 ‘핑크 리본 에디션’을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단독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카카오톡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