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품’ 더현대 비클린존 팝업 스토어 참여
유럽에서 호평받은 ‘북극토너’ 등 체험 기회 제공

CMN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10-14 15: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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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핀란드에서 시작한 K뷰티 브랜드 화랑품이 10월 15일(목)~21일(수)까지 더현대 비클린존 팝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오미자 글로우 립 마스크, 복분자 글로우 립 마스크, 유자 스위트 립 볼류마이저 등 한국 전통 원료를 담은 화랑품의 대표 라인과 유럽에서 출시 직후 2주 만에 2만 개가 판매된 익스트림 글로우 오곡 라떼 크리미 토너(#북극토너) 등을 소개한다.

화랑품은 ‘극한의 환경에서 온 극한의 보습·장벽 스킨케어 솔루션’을 브랜드 슬로건으로 내걸고 오미자, 유자, 오곡, 도라지 등 한국 전통 원료를 현대 피부 과학으로 재해석한 스킨케어 브랜드이다.

지난 2023년 11월 유럽에서 먼저 출시한 뒤, 2024년 8월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했다. 유럽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성장한 후 최근 1년 사이에 한국에서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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