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앳홈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

CMN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10-27 15: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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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2026(GOOD DESIGN AWARD 2026)’에서 미닉스(Minix)의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와 ‘더 플렌더 mini’, 미니건조기 ‘더 에어드라이(The AirDry)’, 톰(THOME)의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Twenty up)’ 등 4개 제품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굿 디자인 어워드’는 1957년 시작된 일본의 대표적인 종합 디자인 평가·시상 제도로, 일본디자인진흥회(Japan Institute of Design Promotion·JDP)가 주최한다. 외형적 완성도와 사용성은 물론 제품이 제시하는 문제 해결 방식과 생활·사회적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나세훈 앳홈 CDO(이사)는 “이번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고객의 일상에서 출발해 기능과 사용성, 심미성을 함께 고민하고 제품에 구현해 온 톰과 미닉스의 디자인 방향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제품을 놓는 공간부터 조작과 관리에 이르는 사용 경험 전반을 세심하게 살펴, 고객이 매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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