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엔메이, 체코 프라하 ‘Notino K-fest’ 참가
‘스피큘 PDRN 크림’ 집중 소개, K-뷰티 팬과 접점 확대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10-22 11: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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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마리엔메이(대표 조규태)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체코 프라하 프라고브카(Pragovka)에서 열린 유럽 최대 뷰티 이커머스 기업 노티노(Notino)의 K-뷰티 페스티벌 ‘Notino K-fest’에 참가했다.

‘Notino K-fest’는 노티노가 처음 개최한 K-뷰티 페스티벌로, 스킨케어·메이크업·헤어케어 분야의 한국 뷰티 브랜드 30개가 참가했다. 사전 초청 행사를 포함해 사흘간 진행됐으며, 일반 소비자 대상 행사가 열린 10월 2일~3일 양일 입장권은 전량 매진됐다. 행사장에는 체코·슬로바키아의 뷰티 소비자와 K-뷰티 팬, 미디어, 인플루언서가 방문했으며, 입장 대기 줄이 이어질 만큼 현지 소비자의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마리엔메이는 이번 행사에서 ‘스피큘 PDRN 크림’을 집중 소개했다. 현지 소비자에게 주요 성분과 제품의 차별화된 특징을 직접 전달하는 한편, 베스트셀러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마리엔메이의 스킨케어 라인업과 강점을 소개했다.

마리엔메이 관계자는 “노티노는 유럽 지역을 아우르는 최대 규모의 뷰티 유통 채널로, 이번 행사는 마리엔메이가 유럽 소비자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며, “현장에는 입장을 기다리는 줄이 길게 이어질 만큼 많은 방문객이 찾아 유럽에서의 K-뷰티 인기를 실감했다. 이번 행사를 발판으로 유럽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리엔메이는 고기능성 K-클린 뷰티를 선보이며 전 세계 70여 개국에 진출해 해외 매출 비중이 85%를 넘는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다. 북미에서는 아마존(Amazon), 타겟(Target), 노드스트롬(Nordstrom), 유럽에서는 노티노(Notino)에 입점하는 등 각 권역을 대표하는 유통 채널로 판매 접점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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