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박스 누니, 애플 립오일로 뉴욕 소비자 접점 확대

‘KOOM WEEK 2026’ 팝업 성료…전 색상 체험·현장 판매 부스 운영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11-03 16: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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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글로벌 K뷰티 기업 미미박스(대표 하형석)는 뷰티 브랜드 누니(nooni)가 대표 제품 ‘애플 립오일’을 중심으로 미국 뉴욕 ‘KOOM WEEK 2026’ 팝업을 운영하며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다고 밝혔다.

‘KOOM HAUS’는 ‘KOOM WEEK 2026’의 K-브랜드 팝업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41개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누적 약 1만 1,000명이 방문했다.

누니는 10월 14일부터 18일(현지시간)까지 뉴욕 맨해튼 플랫아이언 지역의 아이언23에서 애플 립오일 체험·판매 부스를 운영했다. 기존 애플 립오일과 펄감을 더해 최근 출시한 확장 라인 ‘애플 립오일 쉬머’를 함께 선보였으며, 전 색상 테스트와 발색 차트를 통해 제품을 비교·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장 판매도 함께 진행했다.

하형석 대표는 “이번 KOOM 참가는 누니 애플 립오일의 경쟁력을 뉴욕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고, 온라인 인지도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하는 자리였다”라며 “글로벌 파트너와 함께 소비자 접점과 유통 채널을 넓혀 애플 립오일을 전 세계에서 1억 개 이상 판매되는 글로벌 히어로 제품으로 키워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KOOM WEEK 2026’은 한인 창업가·투자자 비영리 네트워크 UKF(United Korean Founders)가 주최하는 행사다. 올해는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뉴욕 맨해튼 일대에서 브랜드 팝업, 투자자 행사, 컨퍼런스, 공연 등을 통해 한국 브랜드와 스타트업을 현지 소비자 및 투자자에게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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