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가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에 올해 총 20억 원 상당의 스킨케어 제품을 기부했다.
더파운더즈는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 소재 본사에서 지파운데이션과 기부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4회에 걸쳐 전달한 제품 9만 7,250개의 후원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파트너십과 나눔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기부 물품은 ‘어성초 77 토너’, ‘복숭아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럼’, ‘결 쿠션’ 등 더파운더즈 대표 브랜드 아누아의 스킨케어 제품으로 구성됐다. 해당 제품들은 지파운데이션의 ‘런포더문 캠페인’과 ‘초경의 날 맞이 여성 청소년 생리대 지원 키트 사업’ 등을 통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전달됐다. 또한 일부 물품은 ‘지파운데이션 스토어’에서 판매되며, 발생한 수익금은 노인복지관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에 활용된다.
더파운더즈 관계자는 “누구나 자신을 가꾸고 돌보는 일상의 작은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품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이웃들의 건강한 내일을 응원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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