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샘물 에센셜 스킨 누더 리커버 BB’ 올영 선런칭

BB 특유의 다크닝·무너짐 개선…‘NO BB’ 소비자까지 겨냥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10-11 16: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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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뷰티 브랜드 정샘물이 베이스 명가의 기술력을 집약해 새롭게 선보이는 ‘정샘물 에센셜 스킨 누더 리커버 BB’를 지난 5일 올리브영에 선런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정샘물만의 베이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층 정교한 피부 표현을 구현했다. BB 특유의 답답한 사용감이나 시간이 지나면서 잿빛으로 변하는 다크닝 현상을 개선해, 평소 BB를 선호하지 않았던 이들도 보다 가볍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BB 한 겹만으로도 모공과 잡티, 요철 등 피부 고민을 섬세하게 케어하고, 땀과 유분에도 무너짐 없이 처음 완성한 피부 표현을 오랜 시간 유지해 준다.

특히, 모공을 막지 않는 논코메도제닉 제형이 매끈한 도자기 피부를 연출해 주고, 원래 내 피부와 같이 자연스러운 톤으로 얇고 투명하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 색소 고민에 따라 캡슐화된 맞춤형 보색 컬러 피그먼트가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제형을 손으로 부드럽게 롤링 할수록 컬러 체인징이 되며 피부 본연의 색에 자연스럽게 맞춰지는 톤 코렉팅 효과를 선사한다.

컬러는 ▲1호 라벤더 ▲2호 살몬 ▲3호 그린 3가지로 구성됐다. 노란 기와 칙칙한 피부를 위한 ‘라벤더’, 푸른 기와 그레이 톤을 중화하는 ‘살몬’, 홍조와 붉은 기를 잡아주는 ‘그린’까지 피부 고민과 톤에 따라 맞춤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피부 컨디션까지 고려한 성분을 담았다. 차세대 시카 성분인 베타-시토스테롤이 함유돼 자극받은 피부와 붉은 기를 즉각적으로 잠재우고, 피부 재생을 돕는 PDRN과 판테놀 성분을 더해 피부 안에서부터 차오르는 탄력과 광을 선사한다.

정샘물 뷰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BB 특유의 사용감 때문에 선호하지 않았던 일명 ‘NO BB’ 소비자도 다시 ‘YES BB’로 돌아올 수 있도록 오랜 개발 끝에 자신 있게 선보이는 제품”이라며, “단순히 피부 톤에 따른 컬러 선택을 넘어, 피부 고민별 정샘물만의 보색 페어링을 적용해 더욱 자연스럽고 섬세한 피부 표현을 구현한 새로운 BB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신제품 출시에 앞서 지난 9월 22일부터 이틀간 성수동에서 ‘NO BB CLUB’ 캠페인을 진행했다. 성수동 곳곳에 ‘NO BB CLUB’ 포스터를 부착하고 프로모터를 운영해 해외 관광객을 비롯해 성수동을 찾은 방문객들의 시선을 끌며 정샘물의 새로운 BB 출시를 알렸다. 또한 오프라인 포스터 속 QR코드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신제품 체험단을 모집해, 일주일 동안 약 1천6백여 명의 참여를 이끌어 내며 신제품에 대한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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