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수티컬즈, 피티옥스 세럼 이어 ‘크림’ 출시

로레알 독자 성분 ‘미릭신™’, 펩타이드 복합 포뮬러 적용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11-07 09: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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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피부 과학 기반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 스킨수티컬즈가 주름과 느슨해진 모공 등 피부 노화 징후를 정밀하게 관리하는 신제품 ‘피티옥스 크림(P-TIOX Cream)’을 출시하며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솔루션을 확장한다.

이번 신제품은 한국 에스테틱 시장의 트렌드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한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깊은 주름부터 모공, 피부결까지 다양한 피부 고민을 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스킨수티컬즈는 기존 ‘피티옥스 세럼’에 이어 ‘피티옥스 크림’을 추가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서로 다른 피부 고민과 관리 목적에 따라 세럼과 크림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한다.

피티옥스 크림의 핵심은 주름과 모공·피부결을 고려한 복합 포뮬러다. 로레알 독자 성분인 식물 추출물 복합체 미릭신™(Myrixin™)과 다이펩타이드를 함유한 포뮬라는 탄력 관리에 도움을 주며, 크리스탈라이드(테트라펩타이드)와 나이아신아마이드, 징크 PCA, LHA 함유 포뮬라로 모공과 피부결까지 세심하게 관리한다. 또한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고 빠르게 흡수되는 촉촉한 크림 제형을 구현했다.

제품의 효능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했다. 36~45세 여성 43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진행한 브랜드 자체 인체적용시험에서 미간 주름은 36.54%, 전체 모공 면적은 33.7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제품은 한국의 에스테틱 시장과 피부 전문가들의 연구 경험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탄생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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