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결제자 많은 리테일 ‘올영·백화점·다이소’

올리브영, 오프라인 리테일 중 1인 가구 결제자 비율 가장 높아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1-30 오후 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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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심재영 기자] 1인 가구 결제자가 가장 많은 리테일은 올리브영, 백화점, 다이소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로마트‧이마트는 노인가구, 홈플러스‧롯데마트는 초중고 자녀 가구 비율이 가장 높았다.

실시간 앱‧결제 데이터 기반 시장/경쟁사 분석 솔루션 와이즈앱‧리테일이 최근 주요 오프라인 리테일 브랜드별 결제자의 라이프스테이지 분포를 조사한 결과다.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의 신용카드, 체크카드 결제 금액을 표본 조사한 결과, 2025년 12월 기준 1인 가구 결제자 비율이 가장 높은 오프라인 리테일 브랜드는 올리브영(42.8%), 현대백화점(33.2%), 신세계백화점(29.5%), 다이소(29.2%), 롯데백화점(27.9%)으로 나타났다.

주요 오프라인 리테일 브랜드 중 농협하나로마트와 이마트는 노인 가구 결제자 비율이, 홈플러스와 롯데마트는 초‧중‧고 자녀 가구 결제자 비율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의 신용카드, 체크카드 결제 금액을 표본 조사한 것으로, 계좌이체, 현금결제, 상품권 결제 내역은 포함되지 않았다. 주요 오프라인 리테일은 2025년 12월 기준 결제 추정금액 상위 브랜드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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