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화장품, 유통 다각화에 박차

GS25편의점에 ‘레노마 레포츠 선크림’ 입점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4-09-05 13: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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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화장품(대표 박혜린)이 유통 다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6월 홈플러스 120개점에 ‘멘넨 스킨브레이서’를 입점시킨데 이어 최근에는 전국에 7,000개 매장을 확보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편의점 유통인 GS25에 레노마 레포츠 선크림을 입점시켰다.

8월 중순부터 전국 GS25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레노마 레포츠 선크림 SPF50+ PA+++’ 제품은 녹차, 감초 추출물이 피부를 편안하게 지켜주며 끈적임이 적고 가벼우며 산뜻한 느낌을 부여해 여름철 자외선에 노출돼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우수하다. 또한 UVA와 UVB가 동시에 차단돼 자외선을 보다 효과적으로 막아준다.

라미화장품은 미스코리아 공식지정사로 2014년 미스코리아 대회를 통해 기업의 대표 브랜드인 ‘라피네’를 재조명하고 고객들에게 아름다운 브랜드로 홍보했으며 미스코리아와 연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번에 GS25에 입점된 레노마 레포츠 선크림 또한 미스코리아 공식 지정화장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며 원터치 방식으로 쉽고 빠르게 제품을 개봉해 사용하기에 적합한 1회용으로 포장되어 있다.

라미화장품은 앞으로 폼클렌징, 비비크림 등을 GS25에 지속적으로 공급해 고객이 전국의 편의점에서도 손쉽게 라미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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