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랑스·더스킨하우스 해외 박람회 잇따라 참가
녹십초, 독특한 부스와 제품 주목 해외 수출 활로 모색

[CMN] 녹십초의 스페랑스(SPERAN)와 더스킨하우스(THESKINHOUSE)가 해외 박람회에 잇따라 참가해 역량을 과시하고 있다.
녹십초 화장품 브랜드의 해외 박람회 참가는 작년부터 활기를 띄기 시작해 올해는 매달 새로운 국가의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질 좋은 제품과 깔끔하지만 독특한 박람회 부스 덕분에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가장 최근에 더스킨하우스는 수출 중인 태국에서 열린 박람회 'Beyond Beauty'에 참가해 다른 부스에 비해 배 이상 많은 방문자가 몰려 큰 주목을 받았으며 태국에 더스킨하우스와 스페랑스를 조금 더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어서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Inter Charm';에 참가할 예정이며 다음달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화장품 박람회 가운데 하나인 홍콩 코스모프로프에도 브랜드별로 참가해 전세계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2015년 상반기까지 매달 해외 박람회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는 더스킨하우스와 스페랑스는 앞으로도 해외 박람회를 통해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여러 국가와의 계약도 성사시키겠다는 각오다.
녹십초 관계자는 ';스페랑스와 더스킨하우스 두 브랜드의 글로벌 브랜드화를 위해 앞으로도 해외 마케팅 및 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라면서 ';이미 30여개국으로 수출을 하고 있으며 아시아 전역을 넘어 미주, 유럽 등 세계 곳곳으로 진출 영역을 넓혀 전세계에서 더스킨하우스와 스페랑스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스페랑스는 해외박람회의 성과에 힘입어 국내 박람회 참가도 늘려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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