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랑스, 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로 발돋움
싱가폴 아마라호텔서 세미나 진행…현지 관계자 ‘호평’

[CMN] 녹십초의 코스메츄럴 스파 브랜드 스페랑스가 지난 12일과 13일 싱가폴 아마라호텔에서 스페랑스 신제품 최적화 활용을 위한 ‘2015 스페랑스 신제품 세미나’를 개최했다.
싱가폴 병원 관계자와 고급 스파 대표자들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아마존 원료와 녹십초 화장품의 제조기술을 집약시켜 만든 스페랑스를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스페랑스는 MOU를 맺고 공급받는 아마존 자연 원료인 까무까무와 과라나, 아사이베리, 귀아바의 효과를 피부에 적합한 화장품으로 개발해 탄생했다. 특히 CGMP(우수화장품제조) 인증과 30년 이상의 화장품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녹십초화장품 만의 발효 공법으로 제조해 전 제품이 순하고 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피부에 빨리 흡수되고 우수한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 장점이다.
스페랑스는 이날 세미나에서 테라피스트의 시연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빠른 피부 변화를 직접 보여줘 현지 업계 관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신뢰도를 높였다.
스페랑스의 싱가폴 파트너사 관계자는 “스페랑스는 싱가폴 내에서 우수한 품질로 빠르게 입소문이 나고 있어 매니아층이 형성되고 있는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스페랑스 제품에 대해 더욱 깊게 알 수 있게 되어 더 빠른 속도로 매니아층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스페랑스 측은 앞으로도 국내외 파트너사와 상생할 수 있는 지원활동을 계속해서 아낌없이 진행하고 협력할 예정이다.
현재 스페랑스는 싱가폴 이외에도 해외 10여개국의 병원과 고급 스파, 약국으로 유통되고 있으며 해외에서 고급 메디컬 스파 제품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굳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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