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테디, 국내 최초 마스크팩 정기배송 실시

제품·주기·요일별 고객 맞춤형 배송 서비스 ‘스테디 박스’ 선봬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7-11-13 오후 3: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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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국내 최초로 마스크팩을 정기 배송해주는 브랜드가 탄생했다. 아모레퍼시픽 사내 벤처 프로그램 린 스타트업 2기에서 출시한 브랜드 디스테디(D.STEADY)가 그 주인공이다.


디스테디는 최근 피부 턴오버 주기에 맞춘 ‘4 스텝 마스크 플랜’ 신제품을 출시하며, 디스테디몰에서 마스크팩 정기 배송 서비스 ‘스테디 박스’를 선보였다.


13일 회사 측에 따르면 신제품 4 스텝 마스크 플랜은 △1단계 각질 관리로 피부결 정돈을 해주는 클리어링 △2단계 수분 보충과 피부 기초 환경을 개선해 주는 부스팅 △3단계 유효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해주는 액티베이팅, △4단계 피부 보호막을 형성 장벽을 강화해주는 베리어 제품으로 구성됐다.


각 단계 순서대로 하루 1개 마스크팩을 총 10일간 사용하면 되며, 단계에 따라 각기 다른 시트와 성분으로 만들어져 피부가 변화하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디스테디몰에서 국내 최초로 마스크팩 정기 배송 서비스 스테디 박스도 선보였다.


고객들은 정기 배송 신청 시 원하는 제품, 주기, 요일을 지정할 수 있으며, 구매 제품 외에도 팩을 하는 15분 동안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소한 생활 아이템을 제공한다.


아모레퍼시픽 디스테디 관계자는 “향후 정기 배송 고객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앞으로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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