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영 "오래 다니고 싶은 기업 만들겠다"

신년 맞아 내부 정비, 직원 복지와 포상제도 개편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21-01-27 오후 12: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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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라벨영(대표이사 김화영)이 새해를 맞아 여러 내부 정책을 정비하고 직원들을 위한 복지와 포상제도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라벨영은 2021년을 위협에 대응하는 다사분주(多事奔走)의 해로 삼고 그에 따른 목표 매출 달성 여부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하였다. 2021년의 목표 매출인 440억원을 달성할 경우, 1인당 연봉 최대 30% 인상, 인센티브 최대 300% 지급, 직책에 따라 유급휴가 5~10일을 부여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라벨영은 매년 목표 매출 달성과는 별개로 연말 상여금 제도와 우수 사원 시상을 통해 전 직원의 사기 증진을 도모해왔다. 2020년에도 전 직원에게 연말 상여금 100% 지급은 물론, 우수 사원 11명에게 총 5천5백만원의 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더불어 연봉협상 해당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임금인상률 또한 평균 15.5%, 최대 20%로 업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최대 인상률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회사 생활에 있어서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크고 작은 복리 후생 제도는 라벨영의 자랑거리다. 근로기준법상의 연차휴가 이외에 6개의 유급휴가(특별해, 칭찬해, 힘내, 축하해, 쇼킹해, 샌드위치 휴무)를 회사에서 별도 지급해 직원 만족도를 크게 높인다.


또한 임직원 전용 복지몰 오픈, 자격증 취득 지원, 분기별 팀 점심 외식데이 지원, 병원진료 할인 지원 등의 항목을 추가로 신설해 직원 만족도 향상에 더욱 신경 썼다. 특히 매달 둘째 주 금요일 제비뽑기로 총 7명의 직원을 선정해 그 자리에서 바로 퇴근을 허가하는 다소 파격적인 시도인 ‘강제 퇴근데이’가 1년의 휴식기를 가진 후 재 시행 되어 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5년 근속자에는 금5돈과 5일의 유급휴가, 10년 근속자에게는 금10돈과 10일의 유급휴가를 제공하는 장기근속자 포상, 사내 동호회 지원, 인센티브 제도, 회사에 대한 건의사항을 무기명으로 적고 김화영 대표가 직접 답변을 하는 소통 창구 ‘슈퍼맨 박스’ 등은 기존과 같이 유지 진행될 예정이다.


김화영 대표이사는 “복지와 포상제도 개편은 코로나19라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서로 단결하여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한 임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고민을 거듭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하고 싶고, 오래 다니고 싶은 기업이 될 수 있도록 기업 문화와 복지 제도 발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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