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스킨케어 브랜드 '모라츠', 국내 공식 판매

갈릴리 지역서 직접 재배한 허브 추출물 함유 민감 피부에 도움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21-04-29 오후 3: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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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이스라엘 국민 크림으로 유명한 스킨케어 브랜드 ‘모라츠’가 국내 ‘브랜디포’와 독점 유통 계약을 맺고 국내 공식 온라인몰을 론칭,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모라츠는 1984년 이라스엘에서 폴리고눔 허브의 치유력을 기반으로 시작된 천연 허브 스킨케어 브랜드로,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무엇보다 문제성 피부를 겪는 아기들과 임산부, 주부 등 민감한 피부를 지닌 소비자들에게 입소문을 통해 넓게 퍼졌다.


모라츠의 모든 제품은 모라츠사가 직접 운영하는 이스라엘 갈릴리 지역의 허브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허브만으로 전 제품을 제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모든 원료와 완제품을 생산하는 모라츠 화장품 공장은 이스라엘에서 단 5%만이 획득할 수 있는 3개의 ISO 인증과 골든 마크를 획득했다.


모라츠의 주성분인 폴리고눔 허브는 항염과 항산화 등 치료와 재생 효과가 탁월한 플라보노이드 성분과 피부 재생을 돕는 살리실산, 비타민C가 다량 함유돼 있다. 예민해진 피부의 진정을 돕고 피부가 빠르게 재생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성분이다.


모라츠를 공식 수입하는 브랜디포는 이번 공식몰 오픈과 함께 그동안 한국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조인트&머슬, 레드스킨, 틴에이지 등 각 부위별로 세분화된 라인업을 선보이면서 부위별 고민까지 해결할 수 있는 스페셜 라인업 제품들도 함께 출시한다. 동시에 독보적인 이중 추출 공법으로 추출한 고농축 천연 허브 성분을 함유해 활력 있고 맑은 피부에 도움을 주는 더마 코스메틱 라인도 한국에 첫 선을 보인다.


브랜디포 관계자는 “이번 공식 브랜드몰 론칭과 이스라엘, 한국 간 FTA 체결이 임박함에 따라,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분들이 모라츠의 효과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소비자 가격을 대폭 조정했다”며 “많은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더욱 세분화된 풀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모라츠는 5월 1일 공식 브랜드몰 오픈과 함께 오는 5월 7일부터 롯데백화점 월드타워점 온앤더뷰티 오프라인 매장에도 입점한다. 회사측은 추후 주요 백화점 매장을 중심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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