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개발 플랫폼 '씨티케이 클립' 2천 돌파

신규·잠재 고객 유입 활발…오픈 5개월여 만에 성과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21-08-18 오전 10: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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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씨티케이(대표 정인용, 최선영)가 온라인에서 쉽고 간편하게 화장품 기획, 개발이 가능하도록 개발한 디지털 뷰티 풀서비스 플랫폼 ‘씨티케이 클립(CTK CLIP)’이 오픈 5개월여 만에 가입 고객사 2천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씨티케이 클립’은 씨티케이가 코로나19 확산 전 앞서 도입한 화장품 개발 플랫폼 서비스다. 대면 미팅없이 온라인만으로 제품 기획과 제조, 생산 의뢰가 가능한 디지털 뷰티 풀서비스 플랫폼(BEAUTI-FULL™ SERVICE Platform)이다. 3월 오픈 후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5월부터 본격적인 광고·홍보를 시작한 것을 고려하면 지금까지 2천개 이상의 신규 고객사가 가입한 것은 매우 빠른 성과다.


무엇보다 씨티케이 클립 오픈 후 새롭게 1천 200개 이상의 신규고객과 잠재고객을 유치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그 동안 거래가 없었던 뷰티 브랜드 신규고객 609개, 앞으로 새로운 뷰티 브랜드를 준비 중이거나 계획하고 있는 업체와 인플루언서 등 잠재고객 648개가 유입돼 다양한 의뢰와 문의를 해오고 있다.


더불어 백여 개의 제조사도 회원가입 후 씨티케이 클립에 포뮬라, 패키지 상품 입점을 의뢰하는 등 관련 문의 건수도 증가하고 있다. 벌써 복수의 브랜드로부터 제품 수주를 받아 생산에 들어갔을 정도로 빠르게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씨티케이 클립이 단순한 e카달로그를 넘어, 신규고객을 유치하고 온라인을 통해 소통하는 ‘비대면 영업 창구’ 역할을 충분히 해내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 씨티케이는 새로운 거래처 개발의 창구로 씨티케이 클립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기술력 있는 제조사 유치를 위한 노력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최선영 대표는 “씨티케이 클립은 뷰티업계의 ‘익스피디아’와 같다”며, “기간, 장소, 예산과 상관없이 여행을 꿈꾸는 여행자라면 누구든 여행 계획단계부터 다양한 정보로 도움을 주는 글로벌 여행 플랫폼인 익스피디아처럼 씨티케이 클립 역시 뷰티 업계에 있어 새로운 화장품을 만들고 싶은 누구라도 들어와서 언제든 영감을 얻고 다양한 형태의 포뮬라와 패키지를 바로 확인해 바로 의뢰할 수 있는 글로벌 최고의 뷰티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씨티케이 클립은 5천 개 이상의 원료, 포뮬라, 패키지의 제품정보를 확인하고 맞춤형으로 기획해 소량생산에서 대량생산까지 가능하게 구현한 유일한 디지털 화장품 개발 플랫폼이다. 화장품 기획에 영감을 줄 수 있는 최신 뷰티 트렌드와 신제품 정보도 수시로 업데이트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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