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셀트리온의 차세대 바이오 기술을 바탕으로 한 리얼 바이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지피덤(zipiderm)이 튼살 발생 초기부터 이후까지 전 단계 집중 케어 가능한 ‘이지에프 스킨 베리어 튼살 크림’을 출시한다.
지피덤의 ‘이지에프 스킨 베리어 튼살 크림’은 단순 보습을 넘어, 피부가 급격한 변화로 인해 탄력을 잃고 손상되기 시작하는 ‘튼살 초기 단계’이자 피부를 탄탄하게 지키는 골든타임에 주목해 개발된 크림이다.
임신, 성장기, 체중 변화 등으로 피부가 급격히 팽창하는 시기에 발생하는 튼살 고민을 보다 근본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특히, 셀트리온의 기술력이 집약된 성분 Celltrion Bio EGF™ 적용으로 피부 튼살장벽 강화와 탄력 개선을 돕는다.
또한 지피덤만의 보습 보호막 성분인 Bio Film™을 적용해 피부 표면에 보습 보호막을 형성하고, 건조로 인해 더욱 두드러질 수 있는 피부 결 변화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를 통해 초기 튼살 부위 뿐만 아니라 이미 생긴 튼살에도 수분과 탄력을 동시에 공급해 피부 컨디션을 개선할 수 있다.
또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튼살 부위의 붉은기 개선과 피부결 개선 효과가 확인되었으며, 22가지 유해 성분을 배제한 클린 처방과 민감성 피부 대상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임산부를 포함한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저자극 표뮬러와 크리미한 발림성으로 흡수가 빨라 매일 사용하기에도 부담 없는 점이 특징이다.
지피덤 관계자는 “튼살은 이미 발생한 이후보다 시작되는 시점, 붉은 튼살일 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번 신제품은 튼살의 초기 단계부터 튼살장벽과 탄력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제약·바이오 기술을 집약하여 설계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피부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더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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