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가 들뜨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잡아준다

‘롱래스팅 하이드로 본딩 프렙 베이스’ 신제품 출시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10-26 12: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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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루나’(LUNA)에서 들뜨는 메이크업 베이스를 붙잡아 균일하고 매끈하게 보정해 주는 ‘롱래스팅 하이드로 본딩 프렙 베이스’를 출시했다.

루나 롱래스팅 하이드로 본딩 프렙 베이스는 건조함으로 인해 베이스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피부에 고르게 밀착되지 않는 고민에 주목해 개발됐다. 피부에 수분을 채워 매끈하고 윤기 있는 피부 표현을 돕는 동시에 쿠션, 컨실러 등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과 함께 활용해 베이스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신제품은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 다음 단계의 메이크업 제품이 보다 균일하게 표현되도록 도와준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메이크업 24시간 지속력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제품 사용 후 24시간 3중 피부 톤 커버 지속력 측정 결과, 붉은 톤 커버 18.4%, 노란 톤 커버 10.9%, 칙칙한 톤 커버 6.0% 개선 등 피부 톤 보정 효과도 확인했다.

다양한 크기의 9종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피부 속부터 겉까지 수분을 촘촘하게 채우고 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여기에 보습과 피부 장벽 케어에 도움을 주는 판테놀, 피부의 수분 유지에 도움을 주는 펜타비틴을 더해 건조하고 푸석한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30층 속보습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속보습 지표가 62.95% 개선돼 피부 속부터 수분감이 차오르는 윤광 피부 표현을 도와준다.

루나 롱래스팅 하이드로 본딩 프렙 베이스는 피부에 펴 바르는 순간 쫀쫀한 수분감을 전달하는 워터 본딩 텍스처를 적용했다. 피부 위에 수분감 있는 밀착 본딩막을 형성해 후속 메이크업 제품이 피부에 탄탄하게 밀착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루나의 대표 제품인 ‘롱래스팅 컨실 쿠션’, ‘롱래스팅 팁 컨실러’ 등과 함께 사용하면 베이스 메이크업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루나 브랜드 담당자는 “롱래스팅 하이드로 본딩 프렙 베이스는 피부의 수분감과 메이크업 밀착력에 집중해 건조함으로 베이스 메이크업이 들뜨는 소비자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개발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피부 고민과 메이크업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며 베이스 메이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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