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 뷰티 ‘센슬’ 립 카테고리 1위 등극 일본 시장 안착

큐텐재팬 메가데뷔 라이브서 K-뷰티 립 메이크업 경쟁력 입증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10-26 12: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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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바쁜 사람들을 위한 ‘퀵 뷰티’를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센슬(SENSEL)이 일본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재팬의 신규 브랜드 집중 육성 프로그램 ‘메가데뷔(Mega Debut)’에 참가하며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메가데뷔’는 큐텐재팬이 일본 시장에 새롭게 진출하는 유망 K-브랜드의 빠른 초기 안착과 성장을 집중 지원하는 전략적 온보딩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브랜드는 큐텐재팬 앱 메인 페이지 내 전용 기획전 노출, 30% 전용 할인 쿠폰 지원, 인플루언서 연계 및 라이브 방송 프로모션 등 다각적인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메가데뷔의 주력 제품인 ‘퀵 틴트(Quick Tint)’는 단순한 발색이나 지속력 등 제품 본연의 속성을 넘어, ‘사용 상황’에 집중한 기획에서 출발했다. 거울을 보며 입술 색을 수정할 틈조차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소비자를 위해 설계된 제품으로, 단 한 번의 터치만으로 하루종일 깊이 있는 착색과 생기를 선사한다.

이러한 기획 철학은 라인업 구성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퀵 틴트는 명확한 발색과 지속력에 집중한 ‘컬러업(Color Up)’ 라인과 거울 없이도 자연스럽게 바를 수 있는 데일리 컬러 중심의 ‘블라인드 터치(Blind Touch)’ 라인으로 나뉜다. 선명한 포인트 메이크업을 원하는 니즈와 데일리한 사용감을 원하는 니즈를 각각 반영해 라인을 정교하게 분리한 것이다.

여기에 블랙라즈베리씨오일과 특허 성분인 바이오 핑크 오일, 펩타이드 콤플렉스를 함유해, 색조 본연의 기능은 물론 보습과 광채, 탄력케어까지 갖췄다. 최근 F/W 신규 컬러 3종이 더해지면서 총 9종의 다채로운 라인업을 완성, 현지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이 같은 제품력과 라인업 전략은 국내에서 먼저 성과로 증명됐다. 퀵 틴트는 무신사 뷰티 입점 직후 립 메이크업 카테고리 실시간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주요 판매 채널에서 연이은 품절과 재입고를 기록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러한 국내 흥행 열기는 일본 시장으로도 이어졌다.

지난 10월 20일 진행된 큐텐재팬 메가데뷔 라이브 방송 직후, 퀵 틴트는 현지 소비자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화장품 립 카테고리 랭킹 1위에 등극했다. 첫 라이브 프로모션만으로 립 메이크업 카테고리 정상에 오르며 일본 시장에서도 K-뷰티 립 메이크업의 경쟁력을 단숨에 입증했다.

권진아 센슬 대표는 “이번 메가데뷔 라이브는 일본 소비자분들께 단 한 번의 터치로 완성되는 센슬만의 차별화된 ‘퀵 뷰티’를 직접 경험시켜 드린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첫 라이브에서 기대 이상의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앞으로 메가와리 등 큐텐의 주요 프로모션은 물론 오프라인 채널로도 고객 접점을 넓혀 현지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센슬을 경험할 수 있도록 브랜드 존재감을 꾸준히 키워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센슬은 ‘감각(Sense)’과 ‘자기(Self)’의 의미를 결합한 브랜드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감각과 스타일을 유지하려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뷰티 브랜드다. ‘바쁘지만, 여전히 나답게(Busy, but still me)’라는 캠페인 메시지 아래 퀵 틴트, 뮤트 크림 퍼퓸 등 빠르게 무드를 완성할 수 있는 제품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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