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코메리, 한방화장품 8종 중국 인허가 취득
한방·허브 추출물에 미백 성분 첨가…중국 시장 본격 공략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5-11-11 오후 2:24:10]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카카오톡공유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파코메리(대표이사 회장 박형미)는 지난 10일 천연효모 저온 발효기술, 미백효능 기술, 피부탄력을 주는 네오엔돌핀 기술 등 첨단 바이오 신기술을 적용한 한방화장품 8종에 대한 중국 식품약품감독관리국 인허가를 취득하고 중국 화장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번에 인허가를 받은 파코메리의 신제품은 중국 수출 주력제품인 옥시젼 폼 클렌징, 워시어블 클렌징 오일, 리바이탈라이징 토너, 리바이탈라이징 에멀젼, 리바이탈라이징 아이 앤 립 크림, 리바이탈라이징 에센스, 케어세럼, 퓨어 히아루로닉 애씨드 앰플 등 8종에 달한다.


이들 리바이탈라이징 신제품은 조화로운 5가지 한방 추출물과 2가지 허브 추출물이 주성분으로 나이아신아마이드, 베타글루칸, EGF 등 미백, 보습, 피부탄력 효과가 의학적으로 검증된 기능성 물질을 다량 함유한 최고급 한방화장품이다. 파코메리가 중국시장을 석권하기 위해 10년간 축적한 피부 생명력 강화 핵심기술을 집약해 내놓은 전략제품이기도 하다.


박형미 회장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의 인허가를 모두 획득함에 따라 지난 10년간 중국 화장품시장 석권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해 온 신개념 코스메슈티컬 한방화장품 수출이 급물살을 타게됐다”고 기뻐하며 “이번에 생산하는 신제품들은 평소 한방약재와 친숙한 중국인들의 취향에 맞춘 전략제품으로 일단 한 번 발라보면 최고급 파코메리 코스메슈티컬 한방화장품의 매력에 푹 빠질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카카오톡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