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코메리, 바이오 화장품 2종 한-중 동시 출시
2016년형 신제품 ‘버블쿠션 폼클렌징’ ‘미스트 토너’ 발표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5-12-30 오후 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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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파코메리가 첨단 바이오 화장품 2종을 한국과 중국 시장에 동시에 출시한다.


파코메리(대표 박형미 pacomeri.co.kr)는 피부에 바르면 하얀 거품이 일어나면서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버블쿠션 폼클렌징’과 피부에 뿌려주면 주름개선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미스트형 ‘리바이탈라이징 토너’ 등 첨단 바이오 화장품 2종을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한방 추출물을 다량 함유한 첨단 바이오 화장품이다. 파코메리는 지난 18일 중국 광저우에서 글로벌 마케팅 전략회의를 개최해 중국정부로부터 위생허가를 받은 신제품 9종에 대한 중단기 전략을 확정하고 일차로 버블쿠션 폼 클렌징과 리바이탈라이징 토너 신제품을 한국과 중국에 정식 출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버블쿠션 폼 클렌징’은 미세한 하얀 버블과 함께 모공 속 노폐물이 빠져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7가지 한방 추출물이 함유돼 지쳐있는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유해환경으로 인한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며 피부 속 수분을 지켜주어 세안 후에도 당기지 않으며 맑고 환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리바이탈라이징 토너’는 미스트 제형으로 미백 효과가 우수한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과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아데노신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는 게 특징이다.


한편, 파코메리는 중국 식약처로부터 화장품 8종의 위생허가를 받은데 이어 지난 24일 추가로 ‘리바이탈라이징 크림’의 위생허가를 받았다. 파코메리는 총9종의 제품이 중국 식약처로부터 허가를 받음에 따라 2016년부터 중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대대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온·오프라인 판매채널을 통해 K-뷰티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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