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랑스, ‘모스크바 인터참 국제화장품박람회’ 참가
‘내츄럴 스네일 뮤신라인’ 해외 바이어들 ‘관심 집중’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5-11-14 오후 6: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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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녹십초의 코스메추럴 스파 브랜드 ‘스페랑스’는 지난 달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15 모스크바 인터참 국제화장품미용박람회’에 참가했다.


스페랑스는 러시아 진출 이후 꾸준한 현지화 전략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으며 박람회 스텝 역시 러시아 현지인들로만 구성하는 등 철저한 러시아 맞춤 브랜드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그 결과 모스크바 인터참 국제화장품미용박람회에서 많은 러시아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특히 달팽이 뮤신 라인인 ‘내츄럴 스네일 뮤신’ 라인이 많은 주목을 받았다. 스페랑스 내츄럴 스네일 뮤신 라인은 달팽이 점액추출물과 식물 줄기세포 발효 조성물을 담아 피부를 보다 건강하고 활력있게 만드는 데 도움을 주며 특유의 스티키 포뮬러를 스페랑스 만의 탄력 강화 스네일 테크닉에 접목시켜 더욱 빠르고 탁월한 효과를 이끌어낸다.


이 밖에도 스페랑스는 제품을 아마존 원료를 함유하고 발효공법을 활용해 제조했으며 피부 친화적이고 부드러우며 순한 작용으로 차별화된 스킨케어 브랜드 임을 내세워 러시아 관람객은 물론, 주변 국가 바이어들로부터 집중 조명을 받았다.


스페랑스 브랜드 담당자는 “해외에서 스페랑스의 우수한 제품력과 기술력을 알리기 위해 국가별로 맞춤 전략을 구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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