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초화장품, 2015 홍콩 코스모프로프 참가
주력 브랜드 스페랑스,더스킨하우스 바이어 ‘관심 집중’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5-11-24 오후 9: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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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녹십초화장품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홍콩 컨벤션 앤 엑시비션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미용화장품박람회인 ‘2015 홍콩 코스모프로프’에 4년 연속 참가했다.


아시아 뷰티에 핵심적 역할을 하는 ‘2015 홍콩 코스모프로프’는 전 세계에서 2000여 업체가 참가했으며 세계 각지에서 모여든 바이어와 소비자들로 성황을 이뤘다.


독자적인 원료와 차별화된 화장품 기술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녹십초화장품은 브랜드별 다양한 제품들을 현장에서 선보여 뷰티업계 바이어들과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신선한 자연주의 화장품 더스킨하우스는 피부에 편안한 보습감을 주면서 피부타입별 맞춤 케어가 가능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어 다양한 인종의 피부와 환경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을 내세워 소비자들은 물론, 해외 바이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자연과 과학을 접목시킨 녹십초화장품의 에스테틱 브랜드 스페랑스는 아마존 원료를 사용하고 발효공법으로 제조해 피부 친화력을 높이고 순하게 작용해 질 좋은 원료를 사용한 자극 없는 제품을 선호하는 중앙아시아와 유럽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녹십초 화장품 관계자는 “이번 홍콩 코스모프로프를 통해 더스킨하우스와 스페랑스가 차별화된 원료 사용과 기술력으로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으며 앞으로 더욱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더스킨하우스와 스페랑스는 현재 약 20개국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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