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태국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 잇달아 입점하며 현지 유통망 강화에 나섰다.
최근 태국이 아시아 주요 K-뷰티 시장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센텔리안24는 ▲헬스앤뷰티(H&B) 리테일 체인 왓슨스(Watsons) 100개 지점 ▲뷰티 편집숍 뷰트리움(Beautrium) 30개 지점 ▲센트럴(Central) 백화점 12개 지점 ▲태국 최대 뷰티 커머스 플랫폼 콘비(Konvy) 4개 지점을 비롯해 각 유통 채널의 온라인 몰에 입점하며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이번 입점을 통해 센텔리안24는 브랜드 핵심 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를 기반으로 한 ‘마데카 라인’과 ‘마데카 아크니언스 라인’, ‘기미케어 멜라캡처 라인’, ‘PDRN 라인’ 등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센텔리안24 담당자는 “태국 주요 유통 채널 입점을 계기로 현지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한층 넓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유통망 확대와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K-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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