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녹스, 30년 효능 연구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
피부과 관리 수준 ‘기미 개선’…30만 팔로워 ‘호호뷰티’ 공동 개발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6-19 오전 11: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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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LG생활건강의 이자녹스가 피부과 관리 수준으로 기미를 개선할 수 있는 고함량 비타민C 밤 신제품 ‘이자녹스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이하 비타밤)을 출시했다.

이자녹스 비타밤은 ‘국내 1호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이자녹스의 30년 비타민 효능 연구 기술이 집약된 신제품으로, 인스타그램 30만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인플루언서 ‘호호뷰티’와 공동 개발했다.

이자녹스 비타밤은 물 한 방울 섞지 않은 순수 비타민C 42%를 담았다. 이는 LG생활건강 화장품 제품 중 비타민C 최대 함량이다. 특히 비타민C 미세 코팅과 오일 분산 특수 공법을 적용해 갈변과 변취, 끈적임을 최소화하고, 50℃ 고온에서 800시간 노출 후에도 항산화 효능이 100% 유지되는 높은 안정성을 구현했다. 여기에 이자녹스 비타밤에 함유된 전성분의 99.7%가 효능 성분으로, 기미와 잡티는 물론 피부 톤, 결, 광채까지 개선할 수 있다.

실제로 이자녹스 비타밤은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과 관리 수준의 지표 개선 효능을 입증했다. 4주 사용 후 기미 면적 29.7%, 기미 개수 24.5%, 기미 농도 23%를 비롯해 표면 겉기미와 깊은 속기미도 각각 19.8%, 21% 개선됐다.

한편 LG생활건강은 지난 9일 런칭 행사를 진행했으며, 런칭 라이브 방송에서 5분만에 준비된 수량 전체를 완판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자녹스 담당자는 “소비자 사용 후기를 다각도로 검토해 고함량 비타민C에 대한 자극과 안정성 우려를 줄이고, 일상에서 사용하기 편한 ‘현실적인 고함량 솔루션’을 구현했다”면서 “이자녹스만의 비타민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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