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초에 1개 달팽이 크림 신화, 립밤으로도~

잇츠스킨, 달팽이 립밤 ‘프레스티지 립밤 데스까르고’ 출시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6-01-27 오후 2: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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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크림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잇츠스킨(대표이사 유근직/www.itsskin.com)이 ‘달팽이 립밤’을 새롭게 출시했다.


잇츠스킨이 출시한 ‘달팽이 립밤’은 ‘프레스티지 립밤 데스까르고’다. 달팽이 점액 여과물인 ‘뮤신’ 성분이 21% 함유됐다. 뮤신에 들어있는 콘드로이친 성분이 입술 피부를 진정시키고 뛰어난 보습력을 제공한다. 또 시어버터, 망고버터, 코코아버터 등 식물성 보습성분이 매끄럽고 촉촉함을 더해 건강한 입술피부로 가꿔준다.


특히 프레스티지 립밤 데스까르고는 보통의 립밤이 스틱형이나 겔튜브형인 것과는 달리 슬라이딩 형태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택한 것이 특징이다. 쫀쫀하면서도 크림을 바른 듯 부드럽게 멜팅되는 텍스처로, 평소보다 도톰하게 입술에 발라주면 립 전용 수면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한편, 잇츠스킨은 지난 2009년 브랜드숍 최초 달팽이 크림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를 출시하며 ‘달팽이 신화’라 불릴 정도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왔다. 달팽이 크림 ‘프레스티지 크림 데스까르고’는 전 세계 22개국에서 ‘6초에 1개씩 팔리는 크림’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잇츠스킨은 그동안 달팽이 크림 외에도 토닉, 로션, 마스크팩, 비비밤, 클렌징 오일 등 46개 품목의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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