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1004, 톤·결·광 3중 케어 ‘오로라 미스트’

메이크업 부스터·픽서로도 가능…밀착력 극대화, 피부결 개선 효과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24 오전 8: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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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스킨천사)가 데일리 브라이트닝 케어를 위한 ‘톤 브라이트닝 오로라 미스트’를 출시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미백 기능성 화장품으로, 마다가스카르산 병풀에서 추출한 미백 특허 성분 ‘마데화이트’와 흡수력을 높인 ‘리포좀 비타민C’를 함유해 맑은 피부 톤과 자연스러운 광채를 선사한다. 여기에 나이아신아마이드와 글루타치온을 더해 멜라닌과 색소침착을 완화하고, 맑은 피부 톤을 케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리포좀 세라마이드 5종과 저분자 히알루론산, 알란토인, 스쿠알란, 쌀수 성분을 함유해 즉각적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수분 손실로 인한 당김을 완화한다. 동시에 각질을 부드럽게 정돈하고 수분막을 형성해 매끄러운 피부 결을 완성한다. 특히 세라마이드로 구현한 오로라 펄이 번들거림 없이 유리알 같은 광채를 연출한다.

안개분사 방식을 적용해 피부 굴곡을 따라 가볍고 고르게 분사되며,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끈적임 없이 산뜻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메이크업 부스터와 픽서 역할을 겸해 메이크업 밀착력을 극대화하고 피부결 개선 효과를 선사한다.

민감성 피부 적합 테스트와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성 피부와 여드름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100ml의 휴대하기 좋은 용량으로 사무실이나 여행지, 야외활동 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곽인승 크레이버 CBO 겸 스킨1004 브랜드 부문 대표는 “이번 신제품은 칙칙한 피부 톤과 거친 피부 결, 건조함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했다”라며 “스킨1004만의 차별화된 브라이트닝 솔루션으로 피부 톤과 결, 광채를 간편하게 관리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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