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고객과 맞춤형 피부 장벽 케어 클래스

닥터지, 명동·홍대서 23개국 50여명 글로벌 클래스 진행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3-16 오후 2:14:49]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뷰티플레이 명동점과 홍대점에서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건강한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닥터지 브랜드 내 최초로 외국인 고객만을 위해 기획된 오프라인 스킨케어 프로그램이다. 국내 대표 관광 상권인 명동·홍대를 거점으로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외국인 소비자와의 직접 소통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클래스는 피부 장벽의 본질적 케어를 중시하는 닥터지 ‘진정의 힘’ 철학을 반영해 ‘Build Your Skin Barrier–환절기 피부 장벽 관리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닥터지는 외국인 고객들이 다양한 K-뷰티 제품을 접하면서도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스킨케어 루틴을 설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점에 주목해 피부과학 연구 기반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피부 관리 방법을 전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클래스에는 동남아시아, 서유럽, 북미, 남미, 아프리카 등 전 세계 23개국에서 온 외국인 고객 50여명이 참여했다. 닥터지는 다양한 국적의 참석자들과 1:1 상담과 Q&A를 진행하며 전 세계 고객들의 다양한 피부 고민을 직접 청취하고 이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향을 제시하며 글로벌 ‘스킨멘토’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닥터지 베스트셀러 샘플 3종과 ‘블랙 스네일’ 라인 본품 1종이 제공됐으며 클래스 이후 매장에서 피부 진단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이용 쿠폰도 함께 증정됐다.

송현서 닥터지 Training&CS팀 매니저는 “이번 클래스를 통해 닥터지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소비자에게도 No.1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라며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앞으로도 외국인 고객과 꾸준히 소통하며 피부과학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체험형 스킨케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제휴사 cbo kantarworldpanel kieco
img 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