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토서울, 북미 온·오프라인 공략 본격화

미국 올리브영 입점 계기로 브랜드 존재감 확대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6-03 오후 2: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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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글로벌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퓨리토서울이 미국 올리브영(OLIVE YOUNG US)에 입점하며 북미 온·오프라인 시장 확대에 나선다. 퓨리토서울은 지난달 29일 오픈한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에 입점해 북미 소비자들을 만난다.

미국 내 K-뷰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OLIVE YOUNG US는 다양한 한국 뷰티 브랜드를 선별해 소개하는 대표적인 K-뷰티 리테일 플랫폼이 될 전망이다.

퓨리토서울은 이번 입점을 통해 북미 소비자와의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근 퓨리토서울은 배우 Natalia Dyer를 첫 글로벌 뮤즈로 발탁하며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단순한 ‘클린 뷰티’를 넘어 정제된 성분 철학과 과학적 설계를 통해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로서 글로벌 소비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대표 제품인 ‘오트 인 카밍 젤크림’, ‘마이티 밤부 판테놀 크림’, ‘센텔라 언센티드 세럼’은 틱톡(TikTok)과 SNS를 중심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리뷰와 추천 콘텐츠가 확산되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퓨리토서울 관계자는 “최근 미국 시장에서 K-뷰티와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더욱 크게 체감하고 있다”며 “미국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더 많은 현지 소비자들이 퓨리토서울의 제품력과 브랜드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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