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패널 연사로 참여

‘IWF 2026 코너스톤 컨퍼런스 in 런던’서 K-뷰티 비전 제시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6-09 오후 1:57:12]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뷰티 철학과 노하우를 담은 브랜드 ‘정샘물뷰티’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샘물이 지난달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힐튼 런던 메트로폴(Hilton London Metropole)에서 개최된 ‘IWF(세계여성포럼) 런던 컨퍼런스 2026’의 대표 세션인 ‘The Global Look’에 패널 연사로 참여해, 글로벌 뷰티 산업의 미래와 K-뷰티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IWF(International Women’s Forum)는 전 세계 여성 리더들이 모여 산업·경제·문화·사회 전반의 미래를 논의하는 글로벌 리더십 네트워크다. IWF의 대표 연례 행사인 ‘세계 리더십 컨퍼런스(World Leadership Conference)’와 ‘코너스톤 컨퍼런스(Cornerstone Conference)’는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 리더들에게 필요한 핵심 의제를 다루며, 다보스포럼(World Economic Forum)과 애스펀 연구소(Aspen Institute)에 비견되는 세계적 수준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사단법인 세계여성포럼(IWF) 한국지부(회장 허금주) 회원으로 활동 중인 정샘물 아티스트는 영국 뷰티 카운슬(British Beauty Council)의 밀리 켄달(Millie Kendall OBE) CEO와 함께 패널로 참석해 글로벌 뷰티 산업의 변화와 지속가능성, AI 시대의 뷰티 산업 방향성 등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이날 정샘물 아티스트는 “뷰티는 더 이상 모두가 같은 기준을 추구하는 시대가 아니라, 각자가 가진 고유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라며, K-뷰티가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배경으로 한국 소비자의 높은 기준과 빠른 혁신 속도, 한류 문화, 그리고 체계적인 뷰티 교육 시스템을 꼽았다.

한편, 정샘물은 30년 이상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교육자, 브랜드 디렉터로 활동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K-뷰티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해왔다. 정샘물뷰티는 아시아와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목복사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제휴사 cbo kantarworldpanel kieco
img 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