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브랜드 AHC가 김지원 신임 대표이사
<위 사진>를 선임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김지원 대표는 국내외 소비재 및 뷰티 산업에서 약 30년간 마케팅 분야의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켈로그, 존슨앤드존슨, 맥도날드, 아디다스, 코카콜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등 글로벌 기업에서 브랜드 전략과 마케팅 리더십을 수행했으며, 유니레버 코리아에서 마케팅 총괄을 역임하며 도브, 바세린, 폰즈 등 주요 브랜드의 성장과 혁신을 이끌었다.
AHC는 김지원 대표 선임을 계기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K-에스테틱 전문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성장 전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AHC는 전문적인 에스테틱 노하우를 일상으로 확장하고,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아 새로운 글로벌 비전인 ‘The World’s #1 K-Aesthetic Care Brand, Bringing Advanced, Clinically Proven Product into Everyday Routines’를 제시했다.
특히 AHC는 에스테틱 기반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고기능·고효능 스킨케어 솔루션과 혁신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K-에스테틱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국내 시장 경쟁력을 공고히 하는 한편, 북미와 일본을 비롯한 주요 전략 시장을 중심으로 유통과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고 신규 시장 진출을 지속 추진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김지원 대표는 “AHC가 가진 가장 큰 경쟁력은 한국 에스테틱 기술을 기반으로 오랜 기간 축적해온 노하우와 연구개발을 통해 구축한 전문성”이라며 “글로벌 소비재 시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AHC만의 차별화된 K-에스테틱 가치를 결합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뷰티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HC는 김지원 대표이사 선임을 계기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를 본격 추진하며, 글로벌 K-에스테틱 리딩 브랜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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