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와이앤유(Y&U, 대표이사 이영나)가 ‘코리아 엑스포 파리 2026(Korea Expo Paris 2026)’에 참가해 고기능성 업사이클링 발효 제품 라인업을 선보여 현지 바이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Porte de Versailles)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와이앤유가 유럽 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직접 확인한 중요한 기회의 장이 됐다.
시흥시 중소기업 전시마케팅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와이앤유는 ‘리유스올(REUSOUL)’의 주력 제품들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영나 대표는 “독자적인 업사이클링 발효 기술과 불필요한 자극을 배제한 당사의 균형 잡힌 비건 포뮬러 제품들이 유럽 클린뷰티 시장의 트렌드와 유연하게 맞닿아 있음을 확인했다”라며 “이번 파리 엑스포에서 확인한 긍정적인 반응과 열린 가능성을 바탕으로 30여 개 유력 유통사들과 긴밀한 후속 소통을 이어가며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