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시장에서 하이드로겔 혁신 인정 받아”

이미인, ‘메이크업 인 뉴욕’ IT어워드 4년 연속 선정 쾌거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9-21 14: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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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화장품 ODM 전문기업 이미인(IMINE)이 세계적인 뷰티 전문 전시회 ‘메이크업 인 뉴욕(MakeUp in NewYork) 2026’에서 ‘IT어워드(Innovation&Trends Award) 파이널리스트’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1일(오늘) 밝혔다.

‘메이크업 인 뉴욕 2026’은 이달 16~17일 미국 뉴욕 제이콥 K. 재비츠 컨벤션 센터(Javits Center)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메이크업·스킨케어 전문 전시회다. 매년 샤넬, 에스티 로더, 로레알, 시세이도와 같은 글로벌 화장품 명품 브랜드들을 비롯해 뷰티 원료와 패키징 기업 등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최신 뷰티 트렌드와 기술을 확인하는 자리로, 올해는 약 20개국 16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미인은 올해 메이크업 인 뉴욕 전시회에서 젤프팅 하이드로겔 마스크를 출품해 IT어워드 ‘프라이빗&레이블(Private&Rable) 부문 파이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면서 하이드로겔 소재 기술력을 국제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했다.

IT어워드는 혁신성과 트렌드 경쟁력을 인정받은 제품에게 수여하는 혁신상이다. 이미인은 한국 뷰티 ODM 기업 중 유일하게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며 관련 업계에서 독보적인 트랙레코드를 쌓아왔다.

이미인은 K뷰티 최대 수출국이자 글로벌 화장품 트렌드를 주도하는 미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지 주요 브랜드사, 유통사, 뷰티 스타업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수주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 전시 부스를 ▲스킨케어 ▲하이드로겔 마스크 ▲아이패치 ▲패치 ▲메이크업 레디·글래스스킨 등 5개 존으로 꾸며 이미인의 핵심 강점인 하이드로겔 기술과 차세대 스킨케어 메이크업 포뮬러를 북미 바이어들에게 직관적으로 체험시킴으로써, 단순 제조를 넘어 혁신 제품 개발 파트너로서의 독보적인 위상 구축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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