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오헤어,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 진행

오는 15일까지 헤드스파‧모발케어 서비스 특별 혜택 제공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11-02 23: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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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프리미엄 헤어살롱 브랜드 준오헤어(대표 송현석)가 브랜드 최초로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에 나선다.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2026 JUNO BLACK FRIDAY’는 스타일 변화뿐 아니라 두피와 모발의 건강한 컨디션을 함께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을 반영해 기획됐다. 프로모션 기간 스파 또는 모발케어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에게 동일한 서비스를 한 차례 더 이용할 수 있는 특별헤택을 제공한다.

준오헤어의 헤드스파는 두피 컨디션을 전문으로 케어하면서 편안한 휴식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헤어 웰니스 프로그램이다. 일상의 긴장을 잠시 내려놓고 맞춤형 두피 케어를 받을 수 있어 자신을 위한 ‘헤어 웰니스’ 경험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모발케어는 개인별 모발 상태와 손상 정도에 맞춰 필요한 케어를 제공하며, 일시적인 스타일링을 넘어 건강하고 아름다운 헤어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준오뷰티 박은선 최고브랜드책임자(전무)는 “블랙프라이데이가 더 이상 제품을 구매하는 유통업계만의 이벤트가 아니라, 소비자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서비스를 경험하는 시즌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본다”며, “준오헤어가 처음으로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것도 헤어케어 서비스를 보다 친숙하고 적극적으로 경험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한 시도”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의 변화를 빠르게 읽고, 고객이 준오의 전문성과 다양한 뷰티 경험을 새로운 방식으로 만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 기간에는 고객들이 헤어케어 서비스를 보다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럭키 리워드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또한 자체 PB 브랜드 트리아밀리아(TRIAMILLIA)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해 살롱에서의 전문적인 케어가 일상 속 홈케어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준오헤어는 현재 국내 약 190개 매장을 운영하며, 헤어 디자인부터 두피와 모발 관리까지 폭넓은 프리미엄 헤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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