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올리브인터내셔널(대표 이진호)은 색조 브랜드 ‘밀크터치’가 글로벌 스케일업을 함께 이끌 인재를 공격적으로 채용한다고 밝혔다. 소비자 검증이 가장 까다로운 시장으로 꼽히는 일본에서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미국·유럽 진출을 본격화하고, 국내에서도 팬층을 넓혀가는 데 따른 것이다.
모집 분야는 △제품기획 △글로벌 SNS 콘텐츠 기획·운영 △국내 IMC 마케터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터 △BX(Brand Experience) 등 5개 포지션이다. 합류하는 인재는 차기 히트 제품 기획부터 일본·북미 바이럴 확산, 올리브영 캠페인, 타겟·핸즈 매대의 브랜드 경험 설계까지 브랜드 성장의 전 과정을 직접 맡게 된다. 글로벌 SNS 콘텐츠 직무의 경우 채용연계형 인턴도 함께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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