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초 스페랑스, 유럽 진출 발판 마련

터키 유명 에스테틱 업체와 수출 계약 체결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4-09-11 오후 1: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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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초(회장 박형문)의 코스메츄럴 브랜드 스페랑스가 터키의 유명 에스테틱 유통 업체와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쾌거를 이뤘다.

스페랑스의 터키 진출은 지난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뷰티 유라시아 2014에 참가해 이룬 성과다. 박람회 참가 당시 터키 현지의 업체와 수출 상담이 벌어졌고 9월 1일자로 계약이 체결돼 9월 중순경 첫 수출이 이뤄질 예정이다. 앞으로 터키 내 유명 에스테틱샵에서는 스페랑스 제품으로 케어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스페랑스 관계자는 “터키 수출은 스페랑스의 유럽 진출 가능성을 증명한 것이며 터키 진출을 발판 삼아 화장품의 본고장인 유럽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더욱 힘 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페랑스는 녹십초가 35년 동안 쌓은 천연 원료와 제조 기술을 집약시킨 에스테틱 브랜드로 매달 다양한 국가에서 열리는 화장품 박람회에 참가하는 등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브랜드가 되기 위해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현재 아시아, 중동, 유럽 등 13개국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10여국의 다양한 바이어들과 수출 계약을 협의 중이어서 앞으로 보다 많은 국가에서 스페랑스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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