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슬머리 웨이브 살려주는 헤어케어

아베다, ‘비 컬리™ 코-워시&인텐시브 디탱글링 마스크’ 출시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5-07-15 11: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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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친환경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아베다가 웨이브를 살려주는 섬세한 클렌징 비 컬리-워시와 모발 엉킴과 부스스함을 개선해주는 비 컬리인텐시브 디탱글링 마스크를 출시했다.


자연 곱슬머리나 파마 머리가 심한 모발을 케어하기 위한 해결책으로 부드러운 탄력 웨이브를 살아나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베다는 강력한 보습력과 곱슬거림을 컨트롤할 수 있는 클렌징과 트리트먼트를 원하는 웨이브 헤어의 여성들을 위한 솔루션을 찾았다. 비 컬리라인에 함유된 바바수 오일은 브라질 마을에서 모은 바바수 넛트에서 추출했다. 바바수 넛에서 나오는 바바수 오일은 거품과 컨디셔닝을 제공하는 천연 계면활성제의 원료로 브라질 원주민 여성들은 인증된 유기농 바바수 씨앗을 경작하고 팔아 그들의 가족들을 부양하고 있다. 아베다는 브라질 바바수 소싱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을에 살고 있는 공동체 가족들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새로운 수도 시스템과 안전한 위생 시설을 도입했다.


97%
자연 유래 성분의 설페이트 프리(sulfate-free), ‘비 컬리-워시는 두피와 모발의 과도한 피지를 부드럽게 클렌징 해준다. 유기농 바바수 오일이 함유된 코-워시는 최소 3일간 모발에 수분감을 유지시켜주며 습기 침투를 막아 부드럽고 탱글거리는 웨이브를 선사한다. 카사바(cassava) 성분이 습기 침투를 막아주며 인증된 유기농 바바수 오일이 모발 컨디셔닝을 도와준다. 유기농 라임, 레몬, 베르가못, 오렌지를 담은 순수 꽃과 식물 에센스의 상큼한 시트러스 아로마도 담았다.


-워시는 모발이 건조하고 잘 끊어지거나 촉촉하고 탄력 있는 웨이브를 만들고 싶을 때, 부드럽고 윤기나는 웨이브를 원하는 경우 사용하면 좋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250ml, 28,000원선.


비 컬리인텐시브 디탱글링 마스크98% 자연 유래 성분의 포뮬라로 모발 엉킴을 개선시켜주며 유기농 바바수 오일, 쉬어 버터, 인증된 유기농 바오밥 오일이 모발에 수분을 공급한다. 사용할 때마다 모발의 부스스함을 개선시켜주며 컬을 강화해 아름다운 웨이브를 선사한다. 150ml, 36,000원선.


비 컬리-워시의 제품 용기는 100% 재활용 소재인 HDPE를 사용해 만들어졌다. 비 컬리인텐시브 디탱클링 마스크는 최소 59%의 재활용된 소재인 HDPE와 최대 41%의 바이오 플라스틱을 사용한 용기에 담겼다. 바이오플라스틱은 사탕수수 버개스(bagasse)에서 추출했다. 사탕수수는 지속 가능하며 빨리 재활용될 수 있는 원료다. 재활용 튜브는 제한적이지만, 바이오플라스틱은 재활용될 수 있다. 이러한 패키징 시스템은 불필요한 포장 용기 사용을 줄이고 최대한 재활용한 소재의 패키징을 사용,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를 보호한다는 아베다의 미션을 수행하는 또 다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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