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씨엔텍, 마곡에 R&D센터 짓는다

지난 12일 R&D센터 착공식 개최…2020년 완공 예정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9-07-15 오후 2: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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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다산씨엔텍(회장 김봉준(현성그룹, 아프로존))이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R&D센터를 짓는다.


다산씨엔텍은 지난 12일 R&D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성그룹 김봉준 회장, 시공사 웰크론한텍, 감리사 이가종합건축사사무소, 설계사 신성종합견축사 사무소 외 주요 내외빈 10명을 포함해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다산씨엔텍 ‘R&D 센터’는 2020년 완공 예정으로 연면적 7,973.75㎡, 지하 3층, 지상 8층 규모로 건립된다.


서울 서남권 지역의 새로운 핵심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마곡산업지구에 자리 잡을 ‘R&D센터’는 다산씨엔텍 김포 공장과의 접근성도 우수하여 공장과 연구소 간의 상호연계와 협업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줄기세포연구소, 제형연구소, 임상연구소, 디자인연구소, 기업홍보관 등의 시설을 갖출 예정이며, 화장품 핵심 원재료의 연구∙개발∙상품화를 도모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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