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이지엔' 올해의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한국, 중국 염모제 부문 1위 … 2년 연속 2관왕 영예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21-09-08 오후 4: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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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의 이지엔이 2021 올해의 대상에서 한국, 중국 염모제 부문 1위에 선정되며 2년 연속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양구 동성제약 대표(사진 오른쪽)가 수상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CMN]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의 셀프 헤어 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eZn)’이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한국, 중국 염모제 부문 1위를 달성하며 2년 연속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한국 소비자 61만여 명, 중국 소비자 153만 여 명 이상이 각 국가에서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 결과 이지엔은 한국과 중국 2개 국가에서 2년 연속, 염모제 부문 1위 브랜드에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국내 시장은 물론, 중국 시장에서도 2년 연속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회사측은 이지엔이 한국 헤어 브랜드 최초로 중국 왓슨스 전 매장 3,610곳에 브랜드를 런칭하고,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이어온 것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이지엔은 이와 함께 티몰, 진둥 등 중국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브랜드관을 선보이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함께 지속적인 매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밖에도 이지엔은 미국과 일본 아마존에 브랜드관을 런칭한 바 있으며, 뷰티의 본고장이라고 불리는 유럽에서는 올해 네덜란드 시장에 브랜드를 정식 런칭하는 등 판로를 확대해나가고 있다. 또 싱가포르,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등의 국가에 브랜드를 선보이며 세계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을 활발히 진행하고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고객에게 더욱 사랑 받는 이지엔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지엔 브랜드의 대표 셀프 염모제 ‘푸딩 헤어컬러’는 특히 유니크한 제형과 컬러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1제와 2제를 섞고 흔들면 완성되는 탱탱한 푸딩 제형은 모발에 발랐을 때 흘러내리지 않고 빠르게 흡수돼 혼자서도 쉽게 염색할 수 있다. 탈색을 전제로 보다 깊은 애쉬 헤어컬러 연출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스모키 애쉬(Smoky Ash)’ 라인은 셀프염색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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