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뷰티포인트' 유튜브 채널, 100만 구독자 달성

전세계 팬과 교감하는 콘텐츠 커뮤니티로 성장... '골드 버튼' 유튜브 채널 등극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22-03-03 14: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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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아모레퍼시픽은 자사 '뷰티포인트' 유튜브 채널 누적구독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2020년 구독자 10만명이 된 지 2년만에 이룬 쾌거다.


아모레퍼시픽은 고객들이 재미있는 영상을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 커뮤니티 채널을 만들기 위해 기존 광고나 인플루언서 영상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뷰티포인트 채널을 론칭했다.


재미있고 독특한 콘셉트의 영상을 꾸준히 발신한 결과, 전 세계 팬들은 ‘쓸데없이 고퀄리티 뷰티 영상’에 호응하며 총 1억뷰가 넘는 조회수로 화답했다.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러시아, 영국, 동남아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뷰티포인트 채널에 대한 강한 팬덤이 이어지고 있다. 뷰티와 힐링을 통해 국적과 성별, 나이에 상관없이 시청각적 즐거움에 공감하고 있음을 구독자들의 댓글을 통해 느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대표 시리즈 '힐링 타임즈'의 경우 아모레퍼시픽의 제품으로 깊이 있는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ASMR을 통해 감각을 자극하며 다양한 주제로 고객과 만나고 있다. 핑크, 레드, 골드와 같은 컬러편, 한식, 양식 등 음식편, 에뛰드, 아이오페 등 브랜드편 외에도 시청자 아이디어 주제의 콘텐츠 등을 제작하며 팬들과 교감하고 있다.


이 중 2020년 힐링 타임즈 ‘핑크 덕후들 모여라’ 편의 경우 누적 조회수 3340만뷰를 달성하며 지금도 꾸준히 조회수가 올라가고 있다.


뷰티포인트 채널은 구독자 100만명 이상을 확보한 유튜브 채널에게 주는 '골드 버튼'도 받게 된다


아모레퍼시픽 안세홍 대표이사는 “뷰티포인트 채널이 단시간에 100만 구독자를 돌파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좋아할 만한 즐거운 뷰티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다양한 교감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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