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20’S, 서울 전역 대규모 옥외광고 캠페인 전개

글로벌 앰버서더 ‘레이’ 내세워 2834 여성 타깃 공략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10-20 11: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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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 브랜드 ‘AGE20’S’(에이지투웨니스)가 서울 전역 및 주요 핵심 상권에서 대규모 옥외광고(OOH:Out-of-Home) 캠페인을 전개하며 신제품과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 알리기에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신제품의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Skin First Makeup’으로 새롭게 변화한 AGE20’S의 브랜드 철학과 세계관을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8월 AGE20’S는 아이브(IVE) 레이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브랜드 리브랜딩을 본격화했으며, 제품과 함께 레이의 비주얼을 전면에 내세워 신제품에 대한 주목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옥외광고의 주요 노출 제품은 지난 9월에 출시한 ‘스킨 퍼스트 히든 프렙 파운데이션 팩트’다. ‘스킨 퍼스트 히든 프렙 파운데이션 팩트’는 AGE20’S만의 독자 기술을 적용해 브랜드 최초로 프렙(Prep)과 파운데이션을 하나의 팩트에 조합한 제품이다.

제품 표면을 가볍게 긁으면 제형 속에 숨겨진 ‘히든 프렙’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제형이 특징이며, 프렙과 파운데이션을 70:30 비율로 구성해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되면서 잡티, 모공, 요철 등 피부 결점을 정교하게 커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러한 설계로 세미매트 제형 특유의 보송한 피부 표현은 살리면서도 건조하거나 들뜨는 느낌을 줄여 ‘컴포트 핏 매트’ 피부 표현을 완성해 준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서울 전역의 생활동선에서 폭넓게 브랜드를 노출하는 동시에 강남·홍대·이태원 등 AGE20’S가 주요 타깃으로 설정한 28~34세 여성의 실제 생활·이동 동선을 고려해 유동이 많은 주요 상권을 집중 공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출퇴근과 쇼핑, 여가 등 소비자의 일상적인 이동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제품과 브랜드를 접할 수 있도록 생활동선형 매체와 핵심 상권 매체를 함께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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