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화장품 아이디어 콘테스트 대상에 율립 원혜성 대표

오프그리드 홍울 대표 최우수상…올 하반기 화장품 출시 예정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2-04-28 오전 11: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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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는 지난 26일 2022 남원화장품산업 아이디어 콘테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남원시청]

[CMN] 남원시가 주최하고 (재)남원시화장품산업지원센터(이하 남원화장품센터)가 주관하는 ‘2022 남원화장품산업 아이디어 콘테스트’(이하 아이디어 콘테스트) 시상식이 지난 26일 진행됐다. 대상에는 율립 원혜성 대표, 최우수상에는 오프그리드 홍울 대표, 우수상에 씨피앤에이치 차정빈 대표와 광주여자대학교 이시은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남원‧지리산권 자원식물 가치를 화장품산업으로 연계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함으로써 지속가능한 화장품 산업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아이디어 콘테스트는 화장품 아이디어 사업화와 화장품 아이디어 기획, 2개 부분으로 진행됐으며, 총60건이 접수됐다. 대한화장품학회 조완구 명예회장을 중심으로 화장품 분야 기관 대표 및 교수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했다.


그 결과 대상은 지리산의 낮과 밤을 담은 듀얼미스트 세럼을 기획한 율립 원혜성 대표에게 영광이 돌아갔다. 원혜성 대표에게는 400만원의 상금과 제품제작지원비 3000만원, 그리고 스타트업 사무실 1년 무상입주 기회가 제공된다. 최우수상은 오프그리드 홍울 대표가 차지했다. 상금 200만원과 제품제작지원비 1500만원이 주어진다. 우수상은 씨피앤에이치 차정빈 대표와 광주여자대학교 이시은 학생이 받았고, 각각 1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남원시는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원혜성 대표와 홍울 대표가 기획한 남원‧지리산 컨셉 화장품을 남원 지역 내 화장품 제조기업과 연계해 올 하반기 제품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남원시에서 처음 진행한 아이디어 콘테스트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며, 이번 공모전이 남원‧지리산권 자원식물 화장품 원료를 활용한 화장품을 소비자가 관심을 갖고 사용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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